개념없는 아이에겐

귀신2014.06.10
조회144,232

 

댓글 73

ㅇㅇㅇㅇ오래 전

Best멋지긴 하지만 우리나라였으면 아마 저 아이의 엄마가 생 난리피우고 우유뿌린 남자만 나쁜놈 됐을 듯

오래 전

Best속시원하당ㅋㅋㅋㅋ

도담이맘오래 전

추·반아이엄마로써는 저 영상이 웃기지만은 않네요. 내 아이에게 누군가 저렇게 우유를 쏟아부었다면 얼마나 속상할까 싶어요. 저건 아이의 잘못이아니라, 저 행동을 지켜보고있는 엄마의 잘못이에요. 아이가 뭘알겠어요. 태어난지 이제 4~5년 되어가는데.. 엄마아빠가 알려주고 달래고 혼내가며 하나하나 가르쳐야죠. 부모가 문제네요 부모가..

벙신오래 전

나도 저러고싶은 순간이 많은데

nickname오래 전

져블고싶다 진찌

오래 전

이해도 한두번이지 상습적으로 그러면 그 말자체 의도를 모르고 무시해버림 한번 저렇게 크게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오래 전

역사선생님께서 터키였나?여행을다녀오셨는데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셨다함. 어느날 버스를 타셨고 대각선좌석에 어린여자아이2명하고 그 아이들의 엄마가 앉아있었다 함. 근데 두 여자아이중 좀더 큰 아이가 앞좌석을 자꾸 발로 툭툭차서 엄마가 조용하고 낮은 목소리로 그만하라고 얘기하셨음. 아이는 잠시멈추다가 또함. 그순간 아이엄마가 애 뺨을 세게 두번 때림. 그제서야아이는 그만두었다고... 더 놀란것은 우리나라였으면 주변사람들도 난리였을텐데 아무렇지도 않게 흘끔 보고는 제할일했다고 함. 거의 가정폭력수준의 처벌은 안되지만 어릴때부터 남에게 피해주지않게 잘 교육시켜야하는것이 맞음ㅇㅇ 부모는방관자가아니라는걸 인식좀하길...

날아라고냉이오래 전

지난번에 어떤 남자꼬맹이 한명이 친구랑 약속있어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아장아장 해맑게 다가와서 벤치에 쳐올라오더니 가슴 덥썩 만짐. 개놀래서 핸드폰 만지다가 조카 고개확 쳐들고 보니까 모르는 애새;끼임. 너 뭐야 나 알아?하고 놀래서 소리질렀는데 이 미친새;끼가 누나 쭈쭈크다!ㅎㅎ.... .........개념없이 키워놓고 이해하라는건 무슨뽄새냐.

ㅇㅇ오래 전

항상 무슨 문제가 생겨도 대화가 먼저다

오래 전

차라리 아이부모에게 뭐라 해야지.. 저런식으로하니 편들어주고싶은맘이 싹사라지네

오래 전

충격요법이니 뭐니. 어른한테 저렇게 하는건 혼나야지ㅡㅡ 저렇게해야 아 안되는구나 알지. 분명 먼저 하지말라고 했을텐데 계속 저러니까 어른이 저런행동을 한거아니야..ㅋㅋ 어디서 교육을 따져;; 따지기전에 저 애 단속이나 잘하고 따지지.. 으휴 요즘애들 참ㅋㅋ

톡톡톡오래 전

왜 저 남자가 남이라고 생각하지?? 그냥 내가 보기에는 "아빠"인거 같고 버릇을 없이 해서 혼내주는거 같은데... 뭐 엄마가 보고가만히 있네? 정도가 아닌거 같은데...??

ㅠㅠ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도 울지않고 슬쩍 닦는거봐바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나라였으면은 애기는 울고 불고 난리나고 엄마는 화 내고 난리났을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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