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이어서 두번째 글이네요
많은 바리스타분들께서 늘 새로운 시도를 하시며
저도 그중 한명의 입장에서
최근한 자칭 '캐릭터아트'
이번에도 각설하고 사진 갑니다^^
호빵맨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시는
진정한 신
'잼아저씨'
'스누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실제로 있었다니..
'타요버스'
'도라에몽'
'E.T'
'피아노'
포옹을 좋아하는
'올라프'
조금 늦었지만
겨울여왕 과정샷
'엘사'
라떼아티스트 분들은
늘 빛 좋은 개살구 가 아닌
기왕이면 다홍치마 입니다.
그림때문에 커피맛을 변하게 하진 않는답니다^^
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즐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