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올리는건 당연히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죠 그치만 소수에 사람들이라 다수의 사람들 의견을 여쭤볼겸 물어봅니다. 저희는 이제 200일 넘긴 병아리커플입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서로 말수도 없어지고 만나고 별로 얘기도 하지않고 이제 예전처럼 불타는 시기가아니라서 그런걸수도있지만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근데 또 다른변화는 카톡이 바뀌었습니다. 카톡하나로 왜그러냐 하시지만 그래도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남자친구에 크고작은 변화들이 자꾸 음..좀 많이 그래요 물어도 봤죠 당연히 그치만 항상 제생각하고 절 사랑한다고합니다. 니가 혼자생각하고 단정짓고 괜한 사람 괴롭히는거라고 예전에는 서로 주고받는 카톡들의 내용도 많고 정성껏 썼지만 지금은 서로 만나서도 줄어든 말수 만큼 카톡내용도 줄어들었습니다. 그것도 남자친구만요 제가 진짜 그냥 괜히 단정짓고 혼자 섭섭한 걸까요..? 아래는 오늘 주고받은 카톡내용입니다.
[사진有]이모티콘으로만 답변하는 남자친구
제가 이렇게 올리는건 당연히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죠
그치만 소수에 사람들이라 다수의 사람들 의견을 여쭤볼겸 물어봅니다.
저희는 이제 200일 넘긴 병아리커플입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서로 말수도 없어지고 만나고 별로 얘기도 하지않고
이제 예전처럼 불타는 시기가아니라서 그런걸수도있지만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근데 또 다른변화는 카톡이 바뀌었습니다.
카톡하나로 왜그러냐 하시지만 그래도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남자친구에 크고작은 변화들이 자꾸 음..좀 많이 그래요
물어도 봤죠 당연히 그치만 항상 제생각하고 절 사랑한다고합니다.
니가 혼자생각하고 단정짓고 괜한 사람 괴롭히는거라고
예전에는 서로 주고받는 카톡들의 내용도 많고 정성껏 썼지만
지금은 서로 만나서도 줄어든 말수 만큼 카톡내용도 줄어들었습니다.
그것도 남자친구만요
제가 진짜 그냥 괜히 단정짓고 혼자 섭섭한 걸까요..?
아래는 오늘 주고받은 카톡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