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남자친구 잘 사귀고 있는 아는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외롭다 외롭다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자기는 좀 더 열정적인 사랑을 원하는데 지금 연애는 너무 친구같은 느낌이라나 근데 이게 좀 심한가봐요 자주 외롭다 심심하다 하네요 근데 이런게 저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에요 아는사람은 이미 아는 이야기들이네요. 물론 저는 아무에게도 말 안했지만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나가 원하는만큼 남자분이 잘해주는건 아니라서 정 힘들면 헤어지라고 하니까 남자친구마저 없으면 더 외로워서 어떡하냐고 하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한테 누가 함부로 대시하겠냐 헤어지고 시간좀 가져봐라 하니까 사실 남자친구가 잘 안해주는게 아니라 좀 바빠서 그런거라는 말도 하고 누가 대시할거같지도 않은데 현재를 만족하며 사는게 맞겠지 이러네요. 그런데 또 막상 보면 되게 잘 지내는거 같아요. 종종 같이 어디 놀러가기도 하고 밥도먹고 근데 또 외롭다 외롭다 징징대네요 이 누나 대체 왜 이런거죠?
이 여자 심리가 대체 뭔가요?
1년 넘게 남자친구 잘 사귀고 있는 아는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외롭다 외롭다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자기는 좀 더 열정적인 사랑을 원하는데 지금 연애는 너무 친구같은 느낌이라나
근데 이게 좀 심한가봐요 자주 외롭다 심심하다 하네요
근데 이런게 저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에요
아는사람은 이미 아는 이야기들이네요. 물론 저는 아무에게도 말 안했지만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나가 원하는만큼 남자분이 잘해주는건 아니라서
정 힘들면 헤어지라고 하니까 남자친구마저 없으면 더 외로워서 어떡하냐고 하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한테 누가 함부로 대시하겠냐 헤어지고 시간좀 가져봐라 하니까
사실 남자친구가 잘 안해주는게 아니라 좀 바빠서 그런거라는 말도 하고
누가 대시할거같지도 않은데 현재를 만족하며 사는게 맞겠지 이러네요.
그런데 또 막상 보면 되게 잘 지내는거 같아요. 종종 같이 어디 놀러가기도 하고 밥도먹고
근데 또 외롭다 외롭다 징징대네요
이 누나 대체 왜 이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