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령 연장’ 세월호 참사…노후 원전도 ‘연장 사용’ 추진

대모달2014.06.10
조회116

“선박의 수명을 늘려서 운행하던 세월호가 침몰하자 ‘핵발전소의 수명 연장’ 문제도 함께 부각됐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핵발전소가 있거나 유치 논쟁이 벌어진 지역에서 반핵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핵발전소는 언제든 위험해질 수 있지만 오래된 곳일수록 더 위험합니다. 오늘도 26년된 경북 울진의 한울 1호기에 문제가 생겨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장부경 PD가 노후된 핵발전소를 정리해 봤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9일자 보도영상 ☞ 장부경 아나운서·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