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표를 노리고 있는 김무성 의원의 친인척 관계도가 새삼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출발은 김무성 의원이 수원대 총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막았다는 로비 의혹설입니다. 수원대 총장이 김무성 의원의 사돈이고, 김 의원 딸이 국정감사 직전에 수원대 교수로 채용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김의원은 사돈도 아니다, 교수채용도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9일자 보도영상 자료 ☞ 강신혜 취재·영상편집PD 4
김무성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직후 총장 증인채택 불발
“새누리당 대표를 노리고 있는 김무성 의원의 친인척 관계도가 새삼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출발은 김무성 의원이 수원대 총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막았다는 로비 의혹설입니다.
수원대 총장이 김무성 의원의 사돈이고, 김 의원 딸이 국정감사 직전에 수원대 교수로 채용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김의원은 사돈도 아니다, 교수채용도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9일자 보도영상 자료 ☞ 강신혜 취재·영상편집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