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물초반 16개월 애기를 둔 엄마에요...
저보다 4살 연상과 결혼을 해 애기도 놓았죠...
하지만...이젠 돌싱으로 돌아 갈려고 해요...
작년에 애기아빠의 바람으로 시작되었어요...
그여자를 만나러 다른지역 까지 가고...저한테 저놔 카톡 한통 할까말까 인데 그여자에겐 수시로..
그걸 들통나서 그여자에게 전화하니 저보고 구차해 보인답니다 없어보이게 뭐하는짓이냐고 합이다 애기아빠가...한달동안 전 친정에 내려가 지냇고 결국 다시 저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그랫죠 이게 문제였어요 처음부터 싹을 잘라야 햇었는데...전 한번만 더 이런일 일어나면 그땐 애기랑 저랑 둘다 포기하라고 ...하지만 그말을 귓똥으로 안들었나봅니다...이번년도 2월..또 다시 시작되었어요 바람...두번째 바람입니다...저에게 해준다던 이벤트 다른여자한테 해줄려 하다 저에게 걸려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여 ...그여자에겐 명품 시계...곰인형...전...애기 안고 서빙보고 하는데...그여자엔 명품시계를 사주더군요...ㅎㅎ...전 선물받은 명품 지갑도 팔았어요...생활비에 애기꺼 들어가는돈 해결하느라...애기아빠 일 않하냐구여...?일하면 뭐해요...이것저것 나가는거 그리고 월급 삥땅치는거 때문에 저에게 주는 생활비라곤 50만원도 안되요...직업을 바꾸고 난뒤 첫 생활비...30만원...끝이에여...ㅎㅎ...적은 생활비에 쪼달려 사는데 그 와중에 다른여자에게 돈투자...명품을 바라는 전 아닙니다...명품 ...잇어도 엄어도 그만인 저라...하지만...이건 좀 아니더라구요...전...애기임신햇을때 부터...애기아빠에게 년들어가는 욕 다들어가며 살앗습니다...돈에 쪼달려 사는걸 알면서도 어머님에겐 손을 못빌려 전 저희 가족에게 손을 벌려요...참...이젠 이 고통에서 벗어 나고 싶어요...애기아빠가 다른지역에 와서 자영업을 한다고 몇시간 걸리는 친정하고 떨어진 곳에서 우울하게 살앗답니다...여자문제 정말 정이 뚝뚝 떨어져요...애기가 100일도 안되을땐 다른여자들에게 자기가 유부남인걸 속이고 당당하게 그여자에게 여자친구만 만들면 되겠다고 하면서 ...
ㅎㅎ이젠...정말...그 고통에서 벗어나요...ㅎㅎ않그래도 엄마도 안계셔 멀리떨어져 있는 저를 걱정하는 아빠를 생각해서 라도...이젠 더이상 아빠 속썩이는 행동을 하기싫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내일으면 이동네를 벗어나 친정쪽으로 가요..이제 정말 가족한테 손안벌리고 애기랑 열심히 오손도손 살아볼려해요...ㅎㅎ
저 돌싱으로 돌아갈까봐요
전 스물초반 16개월 애기를 둔 엄마에요...
저보다 4살 연상과 결혼을 해 애기도 놓았죠...
하지만...이젠 돌싱으로 돌아 갈려고 해요...
작년에 애기아빠의 바람으로 시작되었어요...
그여자를 만나러 다른지역 까지 가고...저한테 저놔 카톡 한통 할까말까 인데 그여자에겐 수시로..
그걸 들통나서 그여자에게 전화하니 저보고 구차해 보인답니다 없어보이게 뭐하는짓이냐고 합이다 애기아빠가...한달동안 전 친정에 내려가 지냇고 결국 다시 저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그랫죠 이게 문제였어요 처음부터 싹을 잘라야 햇었는데...전 한번만 더 이런일 일어나면 그땐 애기랑 저랑 둘다 포기하라고 ...하지만 그말을 귓똥으로 안들었나봅니다...이번년도 2월..또 다시 시작되었어요 바람...두번째 바람입니다...저에게 해준다던 이벤트 다른여자한테 해줄려 하다 저에게 걸려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여 ...그여자에겐 명품 시계...곰인형...전...애기 안고 서빙보고 하는데...그여자엔 명품시계를 사주더군요...ㅎㅎ...전 선물받은 명품 지갑도 팔았어요...생활비에 애기꺼 들어가는돈 해결하느라...애기아빠 일 않하냐구여...?일하면 뭐해요...이것저것 나가는거 그리고 월급 삥땅치는거 때문에 저에게 주는 생활비라곤 50만원도 안되요...직업을 바꾸고 난뒤 첫 생활비...30만원...끝이에여...ㅎㅎ...적은 생활비에 쪼달려 사는데 그 와중에 다른여자에게 돈투자...명품을 바라는 전 아닙니다...명품 ...잇어도 엄어도 그만인 저라...하지만...이건 좀 아니더라구요...전...애기임신햇을때 부터...애기아빠에게 년들어가는 욕 다들어가며 살앗습니다...돈에 쪼달려 사는걸 알면서도 어머님에겐 손을 못빌려 전 저희 가족에게 손을 벌려요...참...이젠 이 고통에서 벗어 나고 싶어요...애기아빠가 다른지역에 와서 자영업을 한다고 몇시간 걸리는 친정하고 떨어진 곳에서 우울하게 살앗답니다...여자문제 정말 정이 뚝뚝 떨어져요...애기가 100일도 안되을땐 다른여자들에게 자기가 유부남인걸 속이고 당당하게 그여자에게 여자친구만 만들면 되겠다고 하면서 ...
ㅎㅎ이젠...정말...그 고통에서 벗어나요...ㅎㅎ않그래도 엄마도 안계셔 멀리떨어져 있는 저를 걱정하는 아빠를 생각해서 라도...이젠 더이상 아빠 속썩이는 행동을 하기싫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내일으면 이동네를 벗어나 친정쪽으로 가요..이제 정말 가족한테 손안벌리고 애기랑 열심히 오손도손 살아볼려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