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네이트판 글쓰고 아마 처음으로 집 컴퓨터로 네이트 판에 접속해봅니다. 여자친구랑 만난지 1년이 넘어가는데요,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종종 데이트도중 네이트판을 자주 보더라고요, 저도 즐겨 찾는 사이트가 있어서 ,, 아 얘도 저런거 잘 보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근데 간혹 온라인상으로 대화도중에 네이트 판 주소를 간간히 보내더라고요 , 주소로 들어가보면 대부분 남녀 사이의 관계 나 부부사이 관계 다툼 이런것만 자주 찾아보더라고요, 뭐 관심사가 저런거니 볼수도있겠거니 하고 저도 초반에는 별 생각안했고, 저런 주제로 저한테 보여주면 저도 간간히 제 의견을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제 의견과 여자친구의 의견이 많이 다를 수도있지만 제 의견이 여자친구가 봤을 때 타당하지 않은건 대부분 댓글을 보고 자꾸 반박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래.. 뭐 댓글이 자기 생각과 많이 같아서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이게 가면 갈수록 심해지더라고요.. 판에다가 댓글 다시는 분들 모두 다들 각자의 의견이있어서 댓글을 다는거라서 이런 사람 저런사람 있는건데 여자친구는 자기 의견과 상관없이 댓글을 너무 신뢰하고 댓글이 다 인양 말을 하더라고요,, 지금은 그래,, 여자친구도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는 사람 중 한명이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믿는 구석이있잖아요? 저는 제 자신을 많이 믿거든요 , 종교나.. 다른 것 하나 안믿고 여자친구가 여기말을 많이 믿는구나 하고 그냥 넘어왔습니다.(간간히 너는 네이트판이 전부냐 네이트 판에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는 아니다 너의 생각도 좀 하고 의견을 말 할수 있어야 한다면서 종종 말하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트판 주소를 하나 보내주더라고요 , 보니깐 영화 관련해서 올라온 글인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관한 글이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여자친구랑 DVD방갔을 때 나 저거 봤었는데 재밌더라 보자고 몇번말한적이있는데 자기는 저런거 별로 안좋아한다면서 재미없다고 보지말자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네이트판 저거글 보더니 사람들 댓글도 많이 달려있고 좋은평으로.. 그러니깐 보자고하더라고요 .. 그래서 내말은 멍멍이소리고.. 판사람들말은 좋은 말인지.. 어이가없어서 글쓰네요.. 여러분의 여자친구/남자친구는 네이트판 안녕하신가요?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너무 신뢰하고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네이트판 글쓰고 아마 처음으로 집 컴퓨터로 네이트 판에 접속해봅니다.
여자친구랑 만난지 1년이 넘어가는데요,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종종 데이트도중 네이트판을 자주 보더라고요,
저도 즐겨 찾는 사이트가 있어서 ,, 아 얘도 저런거 잘 보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근데 간혹 온라인상으로 대화도중에 네이트 판 주소를 간간히 보내더라고요 ,
주소로 들어가보면 대부분 남녀 사이의 관계 나 부부사이 관계 다툼 이런것만 자주 찾아보더라고요,
뭐 관심사가 저런거니 볼수도있겠거니 하고 저도 초반에는 별 생각안했고, 저런 주제로
저한테 보여주면 저도 간간히 제 의견을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제 의견과 여자친구의 의견이 많이 다를 수도있지만 제 의견이 여자친구가 봤을 때
타당하지 않은건 대부분 댓글을 보고 자꾸 반박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래.. 뭐 댓글이 자기 생각과 많이 같아서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이게 가면 갈수록 심해지더라고요..
판에다가 댓글 다시는 분들 모두 다들 각자의 의견이있어서 댓글을 다는거라서 이런 사람 저런사람 있는건데 여자친구는 자기 의견과 상관없이 댓글을 너무 신뢰하고 댓글이 다 인양 말을 하더라고요,,
지금은 그래,, 여자친구도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는 사람 중 한명이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믿는 구석이있잖아요? 저는 제 자신을 많이 믿거든요 , 종교나.. 다른 것 하나 안믿고
여자친구가 여기말을 많이 믿는구나 하고 그냥 넘어왔습니다.
(간간히 너는 네이트판이 전부냐 네이트 판에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는 아니다 너의 생각도 좀 하고 의견을 말 할수 있어야 한다면서 종종 말하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트판 주소를 하나 보내주더라고요 , 보니깐 영화 관련해서 올라온 글인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관한 글이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여자친구랑 DVD방갔을 때 나 저거 봤었는데 재밌더라 보자고 몇번말한적이있는데
자기는 저런거 별로 안좋아한다면서 재미없다고 보지말자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네이트판 저거글 보더니 사람들 댓글도 많이 달려있고 좋은평으로..
그러니깐 보자고하더라고요 .. 그래서 내말은 멍멍이소리고.. 판사람들말은 좋은 말인지..
어이가없어서 글쓰네요..
여러분의 여자친구/남자친구는 네이트판 안녕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