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번 버스를 타고 내가 좋아하는 노선이다. 역전을 지나가면서 사창가의 모습을 잠시 들여다 보았다. 빨간불은 켜져있고 불야성을 이룬다 하지만 예전만치는 아니다라고 한다. 이곳이 사라지면 안되는데.. 길가로 여전히 호객행위를 하고있는 할머니들 몇몇도 보였다 그중에 한두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이고.. 제법 덩치가 큰 여자가 앉아있는게 제일 먼저 눈에 띠었다. 82-2번버스는 그렇게 수원역을 지나치고 영통역에서 내려서 걸어들어왔다.
82-2번 버스를 타고 성균관대에서 돌아왔다~~
82-2번 버스를 타고 내가 좋아하는 노선이다.
역전을 지나가면서 사창가의 모습을 잠시
들여다 보았다. 빨간불은 켜져있고 불야성을 이룬다
하지만 예전만치는 아니다라고 한다.
이곳이 사라지면 안되는데..
길가로 여전히 호객행위를 하고있는
할머니들 몇몇도 보였다 그중에 한두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이고..
제법 덩치가 큰 여자가 앉아있는게 제일 먼저
눈에 띠었다.
82-2번버스는 그렇게 수원역을 지나치고
영통역에서 내려서
걸어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