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아할 수가 없는 박서준 특급매력

서쥬닝2014.06.11
조회212

 

 

혜성처럼 나타나 내 마음을 뺏어간 박서준..

장난기 많은 막내동생 같은 역할이 매력적이었는데

 

 

 

 

최근에는 드라마에서 누나의 마음을 빼앗은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음 ㅠㅠ..

 

 

 

 

단정한 수트에 알도 구두 신고 나오니까

연하남답지 않은 듬직함도 느껴지는데..

 

 

 

 

또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웃으면

내가 지켜줘야만 할 것 같은 보호본능이 솟아남………………..

 

 

 

 

그냥 베이직한 셔츠에 요즘 대세라는 알도 슬립온으로

미친듯한 패션 센스 마구 뿜어주시는데

우스꽝스러운 헬멧마저 패션아이템같아..

 

 

 

 

안어울리는 게 없는 마성의 남자 박서준

나만 좋아하고 싶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