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신호를 건널 수 있게

ㅠㅠ2014.06.11
조회73

안녕하세요.

저는 4살짜리 딸을둔 예쁜아이에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6월 10일 5시쯤 우리 아이 하원을 시키다 4차선 아주 짧은 차선에서

두번이나 차에 치일뻔했어요,

첫번째는 신호가 바뀐후 차가 다 서있는것을 보고

건너려 했는대 마지막 차선에서 갑작이 속도를 안줄인 차가

막 달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자전거유모차를 뒤로 물렸어요.

그때제가 더 일찍 발견하지 못했다면.. 정말 아찔하네요

두번째사고가 날뻔한건 거의 신호를 다 건널때쯤이였어요

이번에도 역시 속도를 안줄인 차가 크락션을 울리며

달려오더라구요. 그러다 멈춰서는 운전자 분께서 저에게

삿대질을 하며 이년저년해가며 욕을 하시더라구요,

이미 이런 경험이 한번 있던적이 있어. 그앞이 경찰서이긴 했지만

경찰은 해결 못볼것을 너무 잘 알고있었고

그 차들은 이미 자리를 떠난 후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수경찰청교통과에 상황을 말했고

연수 경찰청에 대답은 선학 파출소로 연결해주겠다.

죄송하다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순찰 강화를 부탁하였고.

씨씨티비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그후 선학파출소에서 연락이 왔고.

파출소에선 순찰강화와 씨씨티비 건의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치만 안될 확률이 높으니 앞으로 그런일이 있으면 동영상을 찍으랍니다

하. 어이가 없는 답변이죠

내 자식이 다칠뻔한 상황에서 어느 부모가 동영상을 찍을 정신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어린이집이 두개 초등학교하 한개 중학교가 한개가있습니다

그런 구역에 당연히 씨씨티비가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경찰관님들 답변에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요

그 남자운전자들한태도 너무 화가나고요

제가 경찰님께 또한 이런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언제 시정해 주실껀가요? 아이가 하나 아주 크게 다쳐야

그때서야 시정해 주설껀가요? 이랬더니 그저 죄송하며

진정하고 말을 하랍니다,

그 상황에서 진정하고 말을 할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요?

그 상황에서 핸드폰을 꺼내들어 동영상 촬영할 수 있는 부모는 몇이나 될까요?

과연 자신의 아이가 그런상황에 놓였을때 그렇게 답변하신

경관님들은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이 사건은 인천 연수구 선학동 선학파출소 앞에서 있었던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가 어린이집 앞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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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한 운전자가 더 큰소리내는대

저는 우리아이에게 뭐라 가르쳐야 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