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끓여준 백숙

오옷2014.06.11
조회1,546

올해 6살인 딸램 유진이..
아빠 퇴근 시간맞춰
저녁 식탁에 올려 놓은 백숙..
딸래미가 뜨거우니 조심히 뚜껑 열라는 말에
정말 뜨거워보이기도해 천천히 열어보니..
이런 속았다~~ 헐~~~
장난감 닭~~
뚜껑 열자마자 와이프와 딸래미는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이 심술도 유전되나 봅니다
어렸을때 부모님께 이와 유사한? 장난을
쳤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