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는 말은 고객서비스 고객서비스라고 하는데 정말 최악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 식기세척기가 싱크대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입주가 2012년 4월부터 인데 분양을 늦게 받아서 2013년8월에 아파트에 입주를 했습니다. 신혼 살림이고 설겆이 거리가 없어서 식기세척기를 정말 단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가족행사가 집에 있어서 식기세척기를 쓸일이 있어서 가동을 했는데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다음날 AS기사를 불러 수리 요청을 했는데 설치 될때 뒤쪽에 호수인가 바킹이 잘못된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그거 수리하는데 63000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 일단 식기세척기가 안꺼지니까...이것을 꺼달라고 했더니 싱크대에 붙어 있어서 끄집어 내서 뒤쪽에 있는 전원을 꺼야 되서 출장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식기세척기가 작동을 안하는데 수리비 63,000원을 내라고 하고 전원조차 꺼지지 않는데 그거 꺼달라는데 출장비를 줘야 된다니.;; 민원실에서 말하는건 아주 가관입니다. 민원실 우XX 과장이라는 분은 그 제품을 출하한지 4년된 제품이다 보증기간이 1년인데 그 기간이 지났다고 하더군요 아파트 입주가 2012년 4월부터 인데 출하가 4년전이면...2010년이고 그럼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식기세척기의 보증기간은 지났다는 건데;;ㅡㅡ; 아주 어이가 없습니다. 좀있다가는 윤XX 부장이라는 분이 전화 와서는 하는말이 그게 출하기준은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를 않나.ㅡㅡ; 계약을 할 관리실쪽에 문의를 하라고 하고 고객한테 진짜 일관성 없게 이야기 하는것도 짜증납니다. 거기다가 통화과 길어 지니까 한다는 말이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만 계속 반복되는거 같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전화 빨리 끊으라는 말인거죠? 더 웃긴건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식기세척기가 환경적인 요인에 의에서 고장 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니 제가 모레바람이 부는곳에 사는것도 아니고 바다한가운데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 40평에 살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환경적인 요인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한번도 사용한 세척기가 1~2년에 걸처 고장이 나면 사용하게 되면 한두어번 사용하면 고장이 나는거 아닙니까? 지금 식기세척기는 오류가 떠있는 상태로 꺼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거 끌려면 출장비 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고객이 봉입니까? 처음부터 대량으로 넣는거고 시공사에서 점검 안하니까 되지도 않는거 넣어 두고 나중에 안되면 AS 기간 지났으니까 돈내고 고치라고? 완전 LG라는 브랜드가 이렇게 악덕기업 인줄은 첨 알았습니다. 저는 TV,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휴대폰 까지 LG를 쓰고 있는데 이번에 고객에게 하는거 보고 절대 LG제품 안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진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게 아니고 고객을 봉으로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전 이 내용을을 인터넷 게시판이라고 하는데는 다 찾아 다니면서 전부 다 올릴 예정입니다. 절대 이런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LG전자 제품 절대 쓰지 마세요~
LG 전자는 말은 고객서비스 고객서비스라고 하는데 정말 최악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 식기세척기가 싱크대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입주가 2012년 4월부터 인데 분양을 늦게 받아서 2013년8월에 아파트에
입주를 했습니다. 신혼 살림이고 설겆이 거리가 없어서 식기세척기를 정말 단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가족행사가 집에 있어서 식기세척기를 쓸일이 있어서 가동을 했는데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다음날 AS기사를 불러 수리 요청을 했는데 설치 될때 뒤쪽에 호수인가 바킹이 잘못된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그거 수리하는데 63000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 일단 식기세척기가 안꺼지니까...이것을 꺼달라고 했더니 싱크대에 붙어 있어서 끄집어 내서 뒤쪽에 있는 전원을 꺼야 되서 출장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식기세척기가 작동을 안하는데 수리비 63,000원을 내라고 하고 전원조차 꺼지지 않는데 그거 꺼달라는데 출장비를 줘야 된다니.;;
민원실에서 말하는건 아주 가관입니다. 민원실 우XX 과장이라는 분은 그 제품을 출하한지 4년된 제품이다 보증기간이 1년인데 그 기간이 지났다고 하더군요
아파트 입주가 2012년 4월부터 인데 출하가 4년전이면...2010년이고 그럼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식기세척기의 보증기간은 지났다는 건데;;ㅡㅡ; 아주 어이가 없습니다.
좀있다가는 윤XX 부장이라는 분이 전화 와서는 하는말이 그게 출하기준은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를 않나.ㅡㅡ; 계약을 할 관리실쪽에 문의를 하라고 하고
고객한테 진짜 일관성 없게 이야기 하는것도 짜증납니다. 거기다가 통화과 길어 지니까 한다는 말이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만 계속 반복되는거 같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전화 빨리 끊으라는 말인거죠?
더 웃긴건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식기세척기가 환경적인 요인에 의에서 고장 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니 제가 모레바람이 부는곳에 사는것도 아니고 바다한가운데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 40평에 살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환경적인 요인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한번도 사용한 세척기가 1~2년에 걸처 고장이 나면 사용하게 되면 한두어번 사용하면 고장이 나는거 아닙니까?
지금 식기세척기는 오류가 떠있는 상태로 꺼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거 끌려면 출장비 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고객이 봉입니까?
처음부터 대량으로 넣는거고 시공사에서 점검 안하니까 되지도 않는거 넣어 두고 나중에 안되면 AS 기간 지났으니까 돈내고 고치라고?
완전 LG라는 브랜드가 이렇게 악덕기업 인줄은 첨 알았습니다.
저는 TV,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휴대폰 까지 LG를 쓰고 있는데 이번에 고객에게 하는거 보고 절대 LG제품 안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진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게 아니고 고객을 봉으로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전 이 내용을을 인터넷 게시판이라고 하는데는 다 찾아 다니면서 전부 다 올릴 예정입니다. 절대 이런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여러분도 도와주세요~ 여러곳으로 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