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은 다들 비슷비슷 하군요... 저도 그런 비슷한 일들 많이 있죠 저도 시모와 있을때면 참 가여우신분이야.... 할때도 있고, 그래 속은 나쁘진 않은가봐.... 할 때도 있지만.... 도저히 참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속으로만....울분을 토하지요) 우리 시모는 욕을 잘하십니다.. 저는 친정에서 거의 욕을 안 듣고 자랐거든요 물론 아빠는 남자라 그러신지 가끔 하시지만 거의 접해본 적이 없죠 그런데 저의 시모는 욕이 생활까지는 아니지만 자-알 하십니다. 신랑. 시누도 듣고 자라서인지 들어도 그냥 대화라고 생각하는지 지나가는데,...저는 어휴! 담배 안피는 사람이 담배피는 사람 옆에 못있는 것처럼 전 욕 들으면 머리에서 쥐가 나거든요 (제가 좀 고지식하긴 하지만) 손주 (시누 자식)들 앞에서도 하시고, 가끔 저에게도 하시고, 형님에게도 하시고..... 정말 짱 납니다. .. 담배 냄세 맡기 싫으면 옆에서 떨어져 있으면 되는데 욕 듣기 싫다고 시모님한테 안 갈수도 없고 ..... 신랑도 왕년에 자기도 욕쟁이였데요... 근데 제가 넘넘 싫어하니까 제 앞에서는 안 쓰거든요... 저도 그렇게 부탁했고 그런데 시모님은 어떻게 하죠? 이미 그렇게 지내신지 오래되어서 못 고치시겠죠? 근데 애들앞에서도 하시니까 그게 문제예요... 며느리한테도 그런 말들을 서스름 없이 하시고 그냥 듣고 흘려야 하는지 어머니를 위해서도 (절 위해서도)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알려주세요....휴!
제 고민좀...
결혼 생활은 다들 비슷비슷 하군요... 저도 그런 비슷한 일들 많이 있죠
저도 시모와 있을때면 참 가여우신분이야.... 할때도 있고, 그래 속은 나쁘진 않은가봐....
할 때도 있지만.... 도저히 참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속으로만....울분을 토하지요)
우리 시모는 욕을 잘하십니다.. 저는 친정에서 거의 욕을 안 듣고 자랐거든요
물론 아빠는 남자라 그러신지 가끔 하시지만 거의 접해본 적이 없죠
그런데 저의 시모는 욕이 생활까지는 아니지만 자-알 하십니다.
신랑. 시누도 듣고 자라서인지 들어도 그냥 대화라고 생각하는지 지나가는데,...저는 어휴!
담배 안피는 사람이 담배피는 사람 옆에 못있는 것처럼 전 욕 들으면 머리에서 쥐가 나거든요
(제가 좀 고지식하긴 하지만) 손주 (시누 자식)들 앞에서도 하시고, 가끔 저에게도 하시고, 형님에게도
하시고..... 정말 짱 납니다. .. 담배 냄세 맡기 싫으면 옆에서 떨어져 있으면 되는데
욕 듣기 싫다고 시모님한테 안 갈수도 없고 ..... 신랑도 왕년에 자기도 욕쟁이였데요... 근데 제가 넘넘
싫어하니까 제 앞에서는 안 쓰거든요... 저도 그렇게 부탁했고
그런데 시모님은 어떻게 하죠? 이미 그렇게 지내신지 오래되어서 못 고치시겠죠?
근데 애들앞에서도 하시니까 그게 문제예요... 며느리한테도 그런 말들을 서스름 없이 하시고
그냥 듣고 흘려야 하는지 어머니를 위해서도 (절 위해서도)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알려주세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