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이 필요해요 저는 올해 16살인 여학생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자퇴를 해서 지금 집에서 죽치고잇습니다 자퇴햇다고하면 많은 분들이 소위노는 애라고 오해하시는데 그런거절대아니예요 19살이상인 분들...조언좀 해주세요. 전 어떻게 살아야될지모르겟어요 미래가 걱정되요,매일무기력한저자신이 싫고 힘들어요 공부도 하려고 마음먹어도 안되고...하... 저는 반드시 공부를 잘해야되요 부모님한테 좋은 모습보여드리고싶고 나중에 우리엄마아빠랑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라도 공부열심히 하고싶은데 잘안되요 이제 세월이 흐르면 난 갈수록 멍청해지고 비참해질생각하니까 싫어요 첫남자친구랑도 헤어지니까 더욱 무기력해지고 힘들어요 저 정신좀 차리게 조언좀 해주세요 충격먹을만한 욕을 해주셔도 좋아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기니까 읽지않으셔도되는 내용이예요 자퇴한 이유는 같이다니던 4명친구들이 잇엇는데 쫌노는애가 저가 ㅇㅇㅇ(같이다니는 애이름)뒷담을 햇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아무것도모르고 다음날학교에왓더니 애들이 아는척도않햇습니다 하지만 오후쯤되자 저한테 "ㅎㅇ이 너가 우리뒷담깟다고 하더라 하지만 넌 그럴애가 아니야 그지?'' 저는 당연히 아니라하고 계속친하게다녓는데 우리학교의 쫌미친애가 잇엇거든요 건들거나 조금이라도 거슬리게하면 가만안두는 성격이예요 근데 그애한테도 거짓말로 저가 뒷담깟다고 하는겁니다 한편 저는 친구들이랑 밥먹고 난후 양치질하려고 칫솔챙기던중이엿는데 그 여자애가 저한테와서는 막소리지르는 거예요 "ㅅㅄㅄㅄㅂㅂ야 이xxx같은 년아 초딩때 찐따던 년이 좀 괜찮아지니까 ㅇㅇㅇ이하고다니냐?그러면서 내뒷담 엄청해댓다매?ㅈㄴ 미친년아니야??" 참고로 저는 초등학교 6학년 2학기때 전학왓엇는데 그떄 왕따엿습니다 그때어떤여자애가 잇엇는데 맨날 머사달라고하고 그때는 젤리샤프?그런게 유행해서 그거사달라고햇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후로 은근슬쩍 공책찢어버리고 ㅗ표시를 교과서에다가 도배해놓고 그랫어요 암튼 그미친여자애는 저한테 욕을 한다음에 막우는 거예요 저는 당황해서 "나 그런적없어"라고계속중얼거렷어요ㅎㅇ이라는 여자애는 갑자기 와서 "니가 그랫잖아!!진짜 너 너무하다"이러는거예요 이난리가 나니까 5반부터 8반까지 싹다우리반와서 구경을 했죠 그미친여자애가 이번에는 책상막뒤집고 가방들고서는 그냥 집가버렷습니다 그미친여자애가 소위말해서 일진애들이랑 친하거든요(일진이라하니까 유치하네요;;)그애들한테 저뒷담까고...아휴... ㅎㅇ이라는 애는 반장이고 인기도많아서 다그애말만 믿어주더라고요 저는 억울하고 무서워서 그후로 책상에서 그냥 울다가 하교햇습니다 근데 밤에 나가보니까 ㅎㅇ이라는애가 잇길래 지나치려햇는데 그애가 인사하더라고요 "아...안녕?"이러길래 저도 인사햇죠 저가 "나 진짜 뒷담안햇어..."이러니까 그애는 "그래?그럴거같더라"이러는거예요 저가 쫌 어이가 없어서 넌 왜이렇게날싫어하냐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햇죠 그랫더니 ㅎㅇ이가"너 솔직히 나대잖아 다들엇어 니가 내뒷담깟다며?니친구가 그러던데?친구사귀고싶어서 뒷담까고그러냐?아맞다 너초등학생때 친구없엇어서 그런가?"이러는거예요 전 진짜 뒷담깐적없거든요 햇다하더라도 그애가 처음에 제친구한테 저에뒷담햇을때 "ㅎㅇ이 너무하다 나진짜아무것도 않햇는데"이말빼고는 그애 안좋은말한적없어요 저는 그냥 찌질하게 집을돌아왓죠 그후로도 많은 사소한일이 잇엇지만 괜찮아졋습니다 근데 저랑같이 다니던 4명중한친구가 거짓말로뒷담을 해서 전 혼자다니게됫습니다 마친 부모님도 집에서 홈스쿨하는건어떠니?라고하셔서 그냥 홧김에 자퇴한거예요 글로쓰는게 먼가 개운하면서도 씁쓸하네요ㅎ자퇴한후남자친구도 사겻는데 173일정도에차이고 암튼 이글 읽으셧다면 인내력이 끝내주게 좋으신거예요ㅎㅎ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학원다니라고하시는 분이 잇네요ㅎㅎ학원도다녓엇고 햇는데 8살차이나는 선생님이 고백하고서 안받아주고 차니까페북에다가 제 이름초성쓴후 엄청 까더라고요 그리고 저가 그쌤을 좋아햇다는 소문도내고그리고 그곳에 저보다어린애들3명이서 엄청싸워댓는데 그곳원장님이 너가 말려바라 그러셔서서로친하게지내라고 어쩌구저렇쿵 햇는데 그애들이 나중에는 저한테 따지더라고요왜 언니는 아무것도모르면서 우리한테 그만싸우라하냐고 2명은 울면서 소리지르고 한명은 조용히 불쌍하게 당하고잇으니까 저가 조금?조용한애편을 들엇더니 그후로 3명이 다시친해지고 괜히 저한테 시비걸고 그러더라고요 은근한스트레스여서...;;학원도싫어하게됫네요 참고로저는 작년에 검정고시패쓰했어요 122
19살이상만들어오세요 반드시
조언이 필요해요
저는 올해 16살인 여학생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자퇴를 해서 지금 집에서 죽치고잇습니다
자퇴햇다고하면 많은 분들이 소위노는 애라고 오해하시는데 그런거절대아니예요
19살이상인 분들...조언좀 해주세요.
전 어떻게 살아야될지모르겟어요
미래가 걱정되요,매일무기력한저자신이 싫고 힘들어요
공부도 하려고 마음먹어도 안되고...하...
저는 반드시 공부를 잘해야되요
부모님한테 좋은 모습보여드리고싶고
나중에 우리엄마아빠랑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라도
공부열심히 하고싶은데 잘안되요
이제 세월이 흐르면 난 갈수록 멍청해지고 비참해질생각하니까 싫어요
첫남자친구랑도 헤어지니까 더욱 무기력해지고 힘들어요
저 정신좀 차리게 조언좀 해주세요
충격먹을만한 욕을 해주셔도 좋아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니까 읽지않으셔도되는 내용이예요
자퇴한 이유는 같이다니던 4명친구들이 잇엇는데
쫌노는애가 저가 ㅇㅇㅇ(같이다니는 애이름)뒷담을 햇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아무것도모르고 다음날학교에왓더니 애들이 아는척도않햇습니다
하지만 오후쯤되자 저한테 "ㅎㅇ이 너가 우리뒷담깟다고 하더라 하지만 넌 그럴애가 아니야 그지?''
저는 당연히 아니라하고 계속친하게다녓는데 우리학교의 쫌미친애가 잇엇거든요
건들거나 조금이라도 거슬리게하면 가만안두는 성격이예요
근데 그애한테도 거짓말로 저가 뒷담깟다고 하는겁니다
한편 저는 친구들이랑 밥먹고 난후 양치질하려고 칫솔챙기던중이엿는데
그 여자애가 저한테와서는 막소리지르는 거예요
"ㅅㅄㅄㅄㅂㅂ야 이xxx같은 년아 초딩때 찐따던 년이 좀 괜찮아지니까 ㅇㅇㅇ이하고다니냐?그러면서 내뒷담 엄청해댓다매?ㅈㄴ 미친년아니야??"
참고로 저는 초등학교 6학년 2학기때 전학왓엇는데 그떄 왕따엿습니다 그때어떤여자애가 잇엇는
데 맨날 머사달라고하고 그때는 젤리샤프?그런게 유행해서 그거사달라고햇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후로 은근슬쩍 공책찢어버리고 ㅗ표시를 교과서에다가 도배해놓고 그랫어요
암튼 그미친여자애는 저한테 욕을 한다음에 막우는 거예요 저는 당황해서 "나 그런적없어"라고계속중얼거렷어요ㅎㅇ이라는 여자애는 갑자기 와서 "니가 그랫잖아!!진짜 너 너무하다"이러는거예요
이난리가 나니까 5반부터 8반까지 싹다우리반와서 구경을 했죠 그미친여자애가 이번에는 책상막뒤집고 가방들고서는 그냥 집가버렷습니다
그미친여자애가 소위말해서 일진애들이랑 친하거든요(일진이라하니까 유치하네요;;)그애들한테 저뒷담까고...아휴...
ㅎㅇ이라는 애는 반장이고 인기도많아서 다그애말만 믿어주더라고요 저는 억울하고 무서워서 그후로 책상에서 그냥 울다가 하교햇습니다
근데 밤에 나가보니까 ㅎㅇ이라는애가 잇길래 지나치려햇는데 그애가 인사하더라고요 "아...안녕?"이러길래 저도 인사햇죠 저가 "나 진짜 뒷담안햇어..."이러니까 그애는 "그래?그럴거같더라"이러는거예요
저가 쫌 어이가 없어서 넌 왜이렇게날싫어하냐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햇죠 그랫더니 ㅎㅇ이가"너 솔직히 나대잖아 다들엇어 니가 내뒷담깟다며?니친구가 그러던데?친구사귀고싶어서 뒷담까고그러냐?아맞다 너초등학생때 친구없엇어서 그런가?"이러는거예요
전 진짜 뒷담깐적없거든요 햇다하더라도 그애가 처음에 제친구한테 저에뒷담햇을때 "ㅎㅇ이 너무하다 나진짜아무것도 않햇는데"이말빼고는 그애 안좋은말한적없어요
저는 그냥 찌질하게 집을돌아왓죠 그후로도 많은 사소한일이 잇엇지만 괜찮아졋습니다
근데 저랑같이 다니던 4명중한친구가 거짓말로뒷담을 해서 전 혼자다니게됫습니다
마친 부모님도 집에서 홈스쿨하는건어떠니?라고하셔서 그냥 홧김에 자퇴한거예요
글로쓰는게 먼가 개운하면서도 씁쓸하네요ㅎ자퇴한후남자친구도 사겻는데 173일정도에차이고
암튼 이글 읽으셧다면 인내력이 끝내주게 좋으신거예요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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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다니라고하시는 분이 잇네요ㅎㅎ
학원도다녓엇고 햇는데 8살차이나는 선생님이 고백하고서 안받아주고 차니까
페북에다가 제 이름초성쓴후 엄청 까더라고요 그리고 저가 그쌤을 좋아햇다는 소문도내고
그리고 그곳에 저보다어린애들3명이서 엄청싸워댓는데 그곳원장님이 너가 말려바라 그러셔서
서로친하게지내라고 어쩌구저렇쿵 햇는데 그애들이 나중에는 저한테 따지더라고요
왜 언니는 아무것도모르면서 우리한테 그만싸우라하냐고
2명은 울면서 소리지르고 한명은 조용히 불쌍하게 당하고잇으니까 저가 조금?조용한애편을 들엇더니 그후로 3명이 다시친해지고 괜히 저한테 시비걸고 그러더라고요 은근한스트레스여서...;;
학원도싫어하게됫네요 참고로저는 작년에 검정고시패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