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항상...침침한거같다... 어깨도 결리고 뭔가무겁고 멍하다... 피곤해서 눈이 아픈거같은데 잠이 들지않는다.. 잠을 오래잔 날이면 이상한 악몽같은걸 자주 꾼다..전쟁..쫓기는꿈..죽는꿈..살인당하는꿈... 같은거 밥 먹으면 바로 잠이온다. 밥을 먹지 않으면 잠이 잘 안온다 뭐라도 땡겨서 커피(많이마실경우10잔연달아서) 아니면 뭐라도 먹는다 조금씩 그래도 잠은 오지않는다 살찔까봐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 많이 먹어야 두낀데..쫌 많이먹는다.. 밥을 먹어야 잠이온다 먹으면 바로잠이오는 편이다 움직이는게 너무 싫다.. 귀찮다.. 머리도 감기 싫다 귀찮다 어깨도 뭔가 무겁고 아프다... 찌뿌등?... 햇빛을 안본지 오래된거같다... 밖에 날씨가 어떤지 소리로 판단하거나 네이버 뉴스를쳐본다.. 밤엔 가끔 나가니까... 이렇게 운둔 생활한지 몇년이 된거같다 돈 필요할때만 나가서 바짝 돈을 번다 그돈으로 또 몇달을 버틴다..... 전에는..그래도 뭐 음식을 사든..필요한게있으면 나갔는데..이젠 인터넷으로 장을 본다.. 물. 쌀. 두부.. 다 인터넷으로 살수가있다.. 이제 더 이상 낮에 밖으로 나갈일이 없어졌다.. 딱히..은행보안카드 3번오류 말곤... 커텐을 늘 치고 산다... 햇빛이 들어오는게 너무 거슬린다.. 이제는.. 밖에 나가는게 낯설다 특히 낮에... 밖에 나가면 불안하다.사람들 눈 마주치는게 너무 힘들다. 진심..진심으로................... 내눈을 보는척하며 내 얼굴을 보며 흉보는거같다.. 사람들이 없는 길은 마음이 편한데 사람 많은길은 너무 불안하다.. 다날 보며 수근 거리는거같다.. 그렇지않은거 아는데 불안하고 쪽팔린다.. 길을 걷다.. 저앞에 사람이 있으면 특히 남자.. 너무 불안하고 쪽팔린다... 나..못생겼다 생각하나?.. 그생각에 속으론 무지 쪽팔리지만 아닌척 빠르게 걸어간다.. 딴청하면서....... 사실 무지 신경 쓴다.. 미치겠다 왜이러지.. 내일은 꼭 이것 저것 해야지 하면서 늘 미룬다.. 내일 하면 되지 .. 내일.. 아내일.. 그러면서 침대에 누워 아프리카방송이나 티비를 보며 하루를 버틴다 그거도 심심하면 예능프로그램.. 그것도 볼게없으면 크레이지아케이드 쿤잡기.. 그것도 질리면 늘 하던 그저그런 검색....................... 지겹다..내가 봐도 이건 너무 지겨운 하루다.. 근데 밖에 나가 다른일을 하는거는 더 신경쓰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속상하다......... 미치겠다...
티비를 보면 벚꽃구경이다 뭐다 카페가는 여자들 데이트하는 사람들 보면 예전엔 부러웠는데..
은둔형외톨이예요..
눈이항상...침침한거같다... 어깨도 결리고 뭔가무겁고 멍하다...
피곤해서 눈이 아픈거같은데 잠이 들지않는다..
잠을 오래잔 날이면 이상한 악몽같은걸 자주 꾼다..전쟁..쫓기는꿈..죽는꿈..살인당하는꿈... 같은거
밥 먹으면 바로 잠이온다.
밥을 먹지 않으면 잠이 잘 안온다
뭐라도 땡겨서 커피(많이마실경우10잔연달아서) 아니면 뭐라도 먹는다 조금씩 그래도 잠은 오지않는다 살찔까봐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 많이 먹어야 두낀데..쫌 많이먹는다..
밥을 먹어야 잠이온다 먹으면 바로잠이오는 편이다
움직이는게 너무 싫다.. 귀찮다.. 머리도 감기 싫다 귀찮다
어깨도 뭔가 무겁고 아프다... 찌뿌등?...
햇빛을 안본지 오래된거같다... 밖에 날씨가 어떤지 소리로 판단하거나 네이버 뉴스를쳐본다..
밤엔 가끔 나가니까... 이렇게 운둔 생활한지 몇년이 된거같다 돈 필요할때만 나가서
바짝 돈을 번다 그돈으로 또 몇달을 버틴다.....
전에는..그래도 뭐 음식을 사든..필요한게있으면 나갔는데..이젠 인터넷으로 장을 본다..
물. 쌀. 두부.. 다 인터넷으로 살수가있다..
이제 더 이상 낮에 밖으로 나갈일이 없어졌다.. 딱히..은행보안카드 3번오류 말곤...
커텐을 늘 치고 산다... 햇빛이 들어오는게 너무 거슬린다..
이제는.. 밖에 나가는게 낯설다 특히 낮에...
밖에 나가면 불안하다.사람들 눈 마주치는게 너무 힘들다. 진심..진심으로...................
내눈을 보는척하며 내 얼굴을 보며 흉보는거같다.. 사람들이 없는 길은 마음이 편한데 사람 많은길은 너무 불안하다..
다날 보며 수근 거리는거같다.. 그렇지않은거 아는데 불안하고 쪽팔린다..
길을 걷다.. 저앞에 사람이 있으면 특히 남자.. 너무 불안하고 쪽팔린다... 나..못생겼다 생각하나?..
그생각에 속으론 무지 쪽팔리지만 아닌척 빠르게 걸어간다..
딴청하면서....... 사실 무지 신경 쓴다.. 미치겠다 왜이러지..
내일은 꼭 이것 저것 해야지 하면서 늘 미룬다..
내일 하면 되지 .. 내일.. 아내일.. 그러면서 침대에 누워 아프리카방송이나
티비를 보며 하루를 버틴다 그거도 심심하면 예능프로그램.. 그것도 볼게없으면
크레이지아케이드 쿤잡기.. 그것도 질리면 늘 하던 그저그런 검색.......................
지겹다..내가 봐도 이건 너무 지겨운 하루다.. 근데 밖에 나가 다른일을 하는거는
더 신경쓰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속상하다......... 미치겠다...
티비를 보면 벚꽃구경이다 뭐다 카페가는 여자들 데이트하는 사람들 보면 예전엔
부러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