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6.25 사변이 발발하여 아버지와 형님들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 홀어머니를 모시고 신문배달, 공사장 잡부 등으로 전전하며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야 했지요.
그러던 1962년, 몸이 쇠약해지면서 폐결핵이 찾아와 물 좋고 공기가 맑은 시골에서 요양하게 되었습니다. 요양지 주변 뒷산에는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계시던 스님은 병든 저를 살려보겠다고 좋은 약재를 권하면서 마음을 써 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었기에 스님이 더없이 고마웠고 이때 불교를 접하게 되었지요. 요양을 하며 건강이 회복된 후 결혼을 하였으며, 3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산사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절에 들어가 불교에 심취해 있는 동안, 아내는 2남 1녀를 혼자 키우느라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습니다.
1984년부터는 주지 직임을 맡게 되었는데, 신기한 것은 대형 법회를 마치고 잠을 자면 어느 교회의 십자가 아래 제가 있는 꿈을 꾸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심근 경색증으로 인한 고통을 받아 왔으며 차츰 종단 내분 등으로 불교에 대한 회의를 느껴 결국 30년 만에 하산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의 고통을 이길 수 없어 아내와 동반자살을 결심하였지만
1996년, 산사를 떠나 세상으로 돌아와 보니 살아가기가 참으로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릴 적 친구를 만나 의지하게 되었는데 사업 자금에 필요한 보증을 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보증을 설 형편이 되지 않지만 그래도 전세 계약서를 담보로 연대(連帶) 보증을 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사업이 부진해지자 그 친구는 홀연히 행방을 감추어 버렸고, 빚에 대한 반환 청구가 제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올라선 저는 일수, 사채 등을 얻어 갚으려 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자 부담을 덜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채업자들의 독촉은 날로 난폭해져 한번은 지프차 뒤에 실린 채 공갈 협박을 당하고 수시간 만에 풀려난 적도 있었지요. 설상가상으로 2002년 여름부터는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심한 두통과 난청, 언어장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뇌수종(腦水腫)이라는 질병이 그 원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수술비 마련도 어렵거니와 살고자 하는 마음도 없었기에 수술을 포기했지요. 단지 진통제만을 복용하며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이겨내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게다가 오른쪽 다리 마비 증세까지 나타나 일어설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새벽이 밝아오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빚 독촉과 밤에는 뇌수종으로 인한 고통을 견딜 수 없어 아내와 함께 동반자살을 결심하기에 이르렀지요.
경찰서에 연행되어 만난 경찰관의 전도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2003년 11월 27일, 자살을 앞두고 마음의 정리를 하면서 어느 전철역 앞 광장을 거닐고 있을 때 경찰들에게 잡혀 연행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채권자 중에 한 사람이 저를 형사고발하여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시는 전중익 집사님(본교회 경찰선교회 부회장)을 알게 되었는데, 이 만남이 제 인생의 일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다가와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며 질병의 고통을 호소하는 저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도록 도와주었지요.
또한, 주일 아침이 되자 집 앞에 차를 대기해 놓고 교회에 가자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당시 저는 두통, 심장병, 허리 통증, 다리 마비 등으로 잠시도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 정성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어 따라나섰습니다.
주일 대예배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 말씀을 들으며 참된 나(我)를 찾아 수십 년을 헤맸던 저로서는 깊이 있는 설교 말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에도 교회에 출석하여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 왔는데 왠지 모르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어지는 심한 빚 독촉과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있을 때 마침 지역장님을 비롯한 교구 식구들이 심방을 오셔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저는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대교구장님을 비롯한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차츰 믿음을 갖게 되었지요.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한 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지난 2004년 5월, 지역장님이신 송윤숙 집사님과 함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신축하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 때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악수한 후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슴 속으로 바람이 스치는 것 같기도 하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며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희열과 벅찬 감동을 체험하였는데 인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그토록 심하던 두통과 허리 디스크, 오른쪽 다리마비, 언어 장애, 심근 경색증 증세가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수년 동안 고통받던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은 저는 6월 초부터 공사 현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우상 숭배했던 것을 여러 차례 통회자복 하고 나니 천국의 소망과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이제는 가족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저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내와 딸, 사위에게 증거하며 본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내 박을순 성도도 30년 된 심한 치질로 인한 출혈과 부종, 그리고 어지럼증과 이명을 단에서 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와 무안 단물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 복받쳐 오르는 눈물을 금할 길이 없고 저의 인생을 되돌아 볼 때 요즘처럼 행복한 기억은 없습니다. 조금이나마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주일 점심때에는 국수 봉사를 하고, 시간이 나는 대로 「만민중앙소식」을 전하며 제가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 이라 칭하고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 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 영혼이 구원 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 얻지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30년간 불교에 심취해 주지승으로 있던 산사(山寺)를 떠나
30년간 불교에 심취해 주지승으로 있던 산사(山寺)를 떠나
아내와 동반자살하기로 결심했지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 주셨어요 [이동선 집사 ]
30년간 불교에 심취해 주지승으로 있던 산사(山寺)를 떠나
서울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6.25 사변이 발발하여 아버지와 형님들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 홀어머니를 모시고 신문배달, 공사장 잡부 등으로 전전하며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야 했지요.
그러던 1962년, 몸이 쇠약해지면서 폐결핵이 찾아와 물 좋고 공기가 맑은 시골에서 요양하게 되었습니다. 요양지 주변 뒷산에는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계시던 스님은 병든 저를 살려보겠다고 좋은 약재를 권하면서 마음을 써 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었기에 스님이 더없이 고마웠고 이때 불교를 접하게 되었지요. 요양을 하며 건강이 회복된 후 결혼을 하였으며, 3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산사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절에 들어가 불교에 심취해 있는 동안, 아내는 2남 1녀를 혼자 키우느라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습니다.
1984년부터는 주지 직임을 맡게 되었는데, 신기한 것은 대형 법회를 마치고 잠을 자면 어느 교회의 십자가 아래 제가 있는 꿈을 꾸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심근 경색증으로 인한 고통을 받아 왔으며 차츰 종단 내분 등으로 불교에 대한 회의를 느껴 결국 30년 만에 하산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의 고통을 이길 수 없어 아내와 동반자살을 결심하였지만
1996년, 산사를 떠나 세상으로 돌아와 보니 살아가기가 참으로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릴 적 친구를 만나 의지하게 되었는데 사업 자금에 필요한 보증을 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보증을 설 형편이 되지 않지만 그래도 전세 계약서를 담보로 연대(連帶) 보증을 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사업이 부진해지자 그 친구는 홀연히 행방을 감추어 버렸고, 빚에 대한 반환 청구가 제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올라선 저는 일수, 사채 등을 얻어 갚으려 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자 부담을 덜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채업자들의 독촉은 날로 난폭해져 한번은 지프차 뒤에 실린 채 공갈 협박을 당하고 수시간 만에 풀려난 적도 있었지요. 설상가상으로 2002년 여름부터는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심한 두통과 난청, 언어장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뇌수종(腦水腫)이라는 질병이 그 원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수술비 마련도 어렵거니와 살고자 하는 마음도 없었기에 수술을 포기했지요. 단지 진통제만을 복용하며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이겨내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게다가 오른쪽 다리 마비 증세까지 나타나 일어설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새벽이 밝아오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빚 독촉과 밤에는 뇌수종으로 인한 고통을 견딜 수 없어 아내와 함께 동반자살을 결심하기에 이르렀지요.
경찰서에 연행되어 만난 경찰관의 전도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2003년 11월 27일, 자살을 앞두고 마음의 정리를 하면서 어느 전철역 앞 광장을 거닐고 있을 때 경찰들에게 잡혀 연행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채권자 중에 한 사람이 저를 형사고발하여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시는 전중익 집사님(본교회 경찰선교회 부회장)을 알게 되었는데, 이 만남이 제 인생의 일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다가와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며 질병의 고통을 호소하는 저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도록 도와주었지요.
또한, 주일 아침이 되자 집 앞에 차를 대기해 놓고 교회에 가자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당시 저는 두통, 심장병, 허리 통증, 다리 마비 등으로 잠시도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 정성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어 따라나섰습니다.
주일 대예배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 말씀을 들으며 참된 나(我)를 찾아 수십 년을 헤맸던 저로서는 깊이 있는 설교 말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에도 교회에 출석하여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 왔는데 왠지 모르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어지는 심한 빚 독촉과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있을 때 마침 지역장님을 비롯한 교구 식구들이 심방을 오셔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저는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대교구장님을 비롯한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차츰 믿음을 갖게 되었지요.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한 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지난 2004년 5월, 지역장님이신 송윤숙 집사님과 함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신축하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 때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악수한 후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슴 속으로 바람이 스치는 것 같기도 하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며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희열과 벅찬 감동을 체험하였는데 인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그토록 심하던 두통과 허리 디스크, 오른쪽 다리마비, 언어 장애, 심근 경색증 증세가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수년 동안 고통받던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은 저는 6월 초부터 공사 현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우상 숭배했던 것을 여러 차례 통회자복 하고 나니 천국의 소망과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이제는 가족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저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내와 딸, 사위에게 증거하며 본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내 박을순 성도도 30년 된 심한 치질로 인한 출혈과 부종, 그리고 어지럼증과 이명을 단에서 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와 무안 단물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 복받쳐 오르는 눈물을 금할 길이 없고 저의 인생을 되돌아 볼 때 요즘처럼 행복한 기억은 없습니다. 조금이나마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주일 점심때에는 국수 봉사를 하고, 시간이 나는 대로 「만민중앙소식」을 전하며 제가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mrkHwWtUvlc0&clipid=22787395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조회수 307,723회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있는 확실한 증거!!
http://www.youtube.com/watch?v=Uzw8n55pY5M 조회수 862,672회
하나님이 살아있는 증거!!!
노아의 방주, 홍해의 기적,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흩어짐과 사라짐과 건국!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z-t5p5FVJ1M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 이라 칭하고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 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 영혼이 구원 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 얻지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