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어떻게 복수할까요

고민중2014.06.12
조회2,630
안녕하세요..

최근 여자친구에게 가히 충격적인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친집안사정이 별로 안좋아도 제가 더 열심히하면 괜찮겠지라거 생각하고 결혼까지생각했죠.
충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은 출장때문에 너무바빠 여자친구를 만나지못했고 전화상으로만 이야기를 한적이있죠. 가끔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기도하고 자꾸 피곤하다고 끊다고 했지만 보고싶어도 일때문에 만나지못하고 미안할뿐이였죠.
그리고 최근에 일이끝나서 여자친구를 만났죠.

정확시기는 제가 2~4월29일까지 출장이였기에
이시기에는 여자친구와 관계를 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난게 5월 5일이였습니다.
다른연인들과 같이 우리는 사랑을 나눴죠.
충격적인건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오늘 6월 16일이죠.여자친구가 임신을 한것 같다고 말한겁니다 .
물론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기쁘고 행복했죠.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가 임신했으니 정말 기쁘죠.
그래서 여자친구와 산부인과가서 검사해보자구
좋아서 말했지만 여자칭구가 첨에 거부하더군요.
그래서 부끄러워서 그런가보다 하구 나도 첨이니깐
같이가서 확인해보자구 결국 산부인과가서 검사를 하게되었죠. 그리고 전 의사선상님에세 가서
건강하냐고 얼마나 됬냐고 물어봤습니다.
임신 10주차라고 하는겁니다.
정말이냐고 감사하다고 말하는순건 임신 10주차?

10주면 내가 출장시기인데??
아니다 출장가기전에 여자친구와만나서 잠자리를 가져서 임신을 한거다 라고 생각을 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점점 의심으로 가득차기시작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남의아기를 가진건가?
후.... 점점 그애가 싫어지면서 복수를 하고싶다는 생각만 가득하기시작했죠.



정말 궁금한게 혼인신고후 친자가 아닐경우로이혼이가능한가요?
이혼후 정신적피해보상은 제가 받을수있나요?
진짜 모르는척하고 지내고 애기가 태어날때 유전자검사를 해서 이혼후 소송을 할까요?
정말 복수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