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2014.06.12
조회71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필리핀)

성회 기간 동안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태풍이 물러가고 비가 멈추는 등 놀라운 기사가 나타난 것은 물론,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난치병들이 수없이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단으로 올라온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지팡이와 목발을 버리고 휠체어에서 걷고 뛰며 암, 백혈병 등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중풍이나 각종 질병, 사고로 걷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기도받은 즉시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 지팡이와 목발을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는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또한 각종 암이나 심장병, 백혈병, 중풍, 관절염, 소아마비, 디스크, 각종 풍토병을 비롯하여 각색 질병을 치료받았다. 특히 유방암의 악화로 한쪽 팔이 넓적다리처럼 기형적으로 붓고 통증에 시달리던 사람이 기도받고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하기도 했고, 몸 속의 벌레가 온몸을 갉아먹는 희귀한 질병에 걸렸는데 기도받은 후로 가려움과 고통이 사라지고 피부에 얼룩진 자국도 사라졌다는 간증도 있었다.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1. 척수내 낭종을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 걷게 되었다
2.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되었다
3. 요통을 치료받아 목발 없이 걷게 되었다
4. 중풍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5. 23년 만에 목발없이 걷게 되었다
6. 심장병과 중풍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7. 척추골절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8. 목의 혹을 치료받았다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9. 당뇨성 질환으로 인한 다리 부음을 치료받았다
10. 유방암을 치료받았다
11. 성대 손상을 치료받아 말을 잘하게 되었다
12. 15년된 관절염을 치료받았다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13. 32년된 천식을 치료받았다
14. 류마티스 심장병, 심부전증을 치료받았다
15. 등 부위 종양을 치료받았다
16. 아기의 모세 기관지염을 치료받았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