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이별을 하세요.

j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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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마음이 떠서 그사람을 정리하려는 분들,친구로지내자는 말같지도 않은 시덥잖은 소리 집어치우고헤어질꺼면, 다시 돌아올 마음이 없다면 최소한 깔끔하게 이별을 해주세요
괜히 구질구질하게 연락하지말고, 
그게 상대방에게도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그 같잖은 연락, 친구로지내자. 오빠동생은 안되냐?
상대방은 지금 지푸라기라도 잡고집은 심정인데 그거 역이용하나요?

그러면서 자기는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지않기위해서라고 합리화하고
남은 사람은 당신의 아무렇지않은 말때문에 자기가 자기에게 상처주는 시간속에 빠지죠
혼자 제가 제스스로에게 상처를 준지 6개월만에 깨닫습니다.
깔끔한 이별은, 미련도, 상처도 다 한번에 끝내는겁니다.
정말 사랑했다면 예의를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