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톡이 될 줄 몰랐네요.
옛날에도 톡 몇번 했었는데 몇년만에 하는건지 ㅎㅎㅎㅎ
원래 톡 같은거 되면 싸이월드 집짓고 갔는데 ㅋㅋ.. 전 싸이월드 이제 안하니깐
블로그 남기고 갈게요
아 그리고. 블로그를 그대로 복사해오면.. 모바일에서 볼 때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다음부터는 판에 올릴 때는 사진 수정해서 올릴게요 ~
또 참치는.. 제가 빼먹었는데요. 두부 넣기전 팔팔 끓을 때 넣으셔도 됩니다.
허접한 레시피인데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제 뱃속에 있는 치형제인 참치와 김치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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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참치김치찌개를 만들어볼꺼에요~
자취하다보면 정말 어머님의 손맛이 담긴 요리를 매우 먹고 싶지만..
나가서 사먹는 음식은 차이가 있죠.
그나마 ! 어머님 피를 이어받는 제가 만들면 비슷하니깐(?)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
두부와 김치 하나면 밥 한공기는 순식간에 사라지죠 ! 하하하하
이제 요리를 본격적으로 배워볼까요 ?
아참.. 저도 처음 만드는 찌개이니 조언 좀 부탁드려요 !
- 재료 -
청양고추 2EA, 김치 한포기에서 사등분, 동X참치, 찌개용 두부, 조미료 등
먼저 찌개에 쓰일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
저는 벌써 만들었습니다.
물론 육수가 아닌 물로 하셔도 상관없답니다.
김치를 볶기 전 ! 참치캔을 활짝 열어서 참치의 국물(?)을 냄비에 부어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김치를 올려주세요~
위에 재료창에 있듯이 1인 식사용 김치는 많이 필요없습니다.
김치 한포기의 1/4 정도만 있으면 네끼~다섯끼 정도는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김치를 마구 볶아주세요.
너무 탈 정도로 볶지 마시고~
이 정도면 되겠다~라고 싶을 정도로 볶아만 주세요.
김치 볶는 냄새를 맡으니.. 곧바로 두부를 데쳐서 두부김치 해먹고 싶네요
그리고 우리가 함께 준비한 육수가 있죠 !?
부어주세요~
하하 김치 육수를 부으니 어느정도 김치찌개 같네요. (?)
썰어둔 청양고추를 넣고 저는 새우젓도 추가했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기보다는 새우젓으로 마추는게 더 깔끔하고 맛있더군요.
새우 형님들을 빨간 국물에 투척하여 팔팔 끓여주세요 !
그리고 곧바로 도마를 꺼내어 두부를 먹음직스럽게 자릅니다.
저는 큰게 좋더라구요.
작게 써는건 된장찌개에 좋지만요.
두부를 자르고 김치찌개를 간보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두부는 거의 다 익을 때 쯤에 투척해줘야하거든요.
김치찌개 간을 보시면서 후추, 소금 등을 넣어서 간을 맞추어보세요 ~
엄청 끓고 있죠 ?
제 마음이 당신에게 향해 끓는 것처럼.....
개드립은 안할게요 ;;
요리에만 집중하겠습니다.
간을 보시고 완벽하다 싶고, 어느 정도 끓였다 싶을 때 두부님들을 투척해주세요 !
와우!! 육수가 너무 많네요.
국물만 보일정도라니..
두부를 투척하시고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곧바로 드시면 됩니다.
같이 한 요리인 계란 장조림과 제가 시식을 해보겠습니다.
먹음직스럽네요.
밥 한공기는 도둑 맞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꺼같아요.
맛이 어떠냐구요 ?
궁금하죠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 ~ 하세요.
아 ~~~~~~~~~~~~~~~~~~~~~
ㅎㅎㅎㅎㅎㅎ 줘도 못드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