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안 하면 평생 너무 후회될 거 같아. 너가 이 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내 마음 알아 줬으면 좋겠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내 이름 밝힐 용기가 없어. 그래도 너무 좋아. 내 마음 억눌르면서 2년 동안 힘들었다?? 남자가 눈치가 없는 건지, 니가 눈치가 없는 건지.. 진짜 진심으로 많이 좋아해. 서윤아.
지금 고백할게
이렇게라도 안 하면 평생 너무 후회될 거 같아.
너가 이 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내 마음 알아 줬으면 좋겠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내 이름 밝힐 용기가 없어.
그래도 너무 좋아. 내 마음 억눌르면서 2년 동안 힘들었다??
남자가 눈치가 없는 건지, 니가 눈치가 없는 건지..
진짜 진심으로 많이 좋아해. 서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