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백할게

미친다윤아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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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안 하면 평생 너무 후회될 거 같아.

 

너가 이 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내 마음 알아 줬으면 좋겠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내 이름 밝힐 용기가 없어.

 

그래도 너무 좋아. 내 마음 억눌르면서 2년 동안 힘들었다??

 

남자가 눈치가 없는 건지, 니가 눈치가 없는 건지..

 

진짜 진심으로 많이 좋아해. 서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