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듣고싶어서 글 올려요.
저는 인하대학교 졸업후 인천에서 27살에 9급일반 행정직 2년차 근무중인 공무원 입니다. 여자친구도 27살이고 홍익대학교 졸업후 서울의 모법원에서 9급 법원직공무원을 하고있는데요.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다려주고..또 저희가 사귄지 7~8년이 되다보니 결혼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당연히 저도 부모님께 어느정도 손을 빌리고 제가 모은돈을 합쳐서 일억원 정도모아서 부천이나 인천 쪽에 전세로 집을 마련할계획이고 여자친구는 혼수만 해오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여자친구집 쪽에서는 서울에 아파트 전세집을 원하더군요... 1억8천만원정도.. 여자친구집에서는 아파트 전세마련에 전혀 안보탤생각이고요.. 아무리 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해도 1~2년안에 1억8천만원은 못모을것이고 여자친구집에서도 법원공무원딸 시집보내는 자존심 때문에 안도와줄거같습니다. 헤어져야 할까요 아니면 타협할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듣고 싶습니다ㅜㅜ
결혼할때 남자가 집을해오는데..
저는 인하대학교 졸업후 인천에서 27살에 9급일반 행정직 2년차 근무중인 공무원 입니다. 여자친구도 27살이고 홍익대학교 졸업후 서울의 모법원에서 9급 법원직공무원을 하고있는데요.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다려주고..또 저희가 사귄지 7~8년이 되다보니 결혼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당연히 저도 부모님께 어느정도 손을 빌리고 제가 모은돈을 합쳐서 일억원 정도모아서 부천이나 인천 쪽에 전세로 집을 마련할계획이고 여자친구는 혼수만 해오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여자친구집 쪽에서는 서울에 아파트 전세집을 원하더군요... 1억8천만원정도.. 여자친구집에서는 아파트 전세마련에 전혀 안보탤생각이고요.. 아무리 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해도 1~2년안에 1억8천만원은 못모을것이고 여자친구집에서도 법원공무원딸 시집보내는 자존심 때문에 안도와줄거같습니다. 헤어져야 할까요 아니면 타협할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듣고 싶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