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후문 "마니마니" 라는 음식점에서 점심 12~1시 사이에 식사를하신 제 이상형 이었던 여성한분을 "공개! 수배합니다." 때는 3일전. 9월2일 화요일 이었죠.시간은 점심시간대 12~1시 사이였구요. 제가 친구한명과 함께 조대후문에 있는 "마니마니" 라는 음식점에 밥을 먹으러 들어갔죠. 역시나... 개강한지 하루이틀 밖에 되질않아 사람들이 꽤나 많앗습니다. 뭐.. 일단 무시 하고.. 그렇게 친구와 애길하며 주문을 마치고 난뒤 무심코 앞을 봐라보았는데.. 헙!!!!!!!!!!!할렐루야 깔라야...... 제 인생 21년동안 꿈꿔왔던 여성한분이 다른친구분과 함께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제눈은 이미 벌써 그 여성분께 멀어버렸엇죠... 멀어버렷어~연~~ 암튼~! 평생 처음으로 여자얼굴을 그렇게 오랫동안 쳐다본건 처음.... 그리곤 ....마음은 벌써 번호번호번호번호번호번호....를 왜치고 있더군요.... 허나... 마음속뿐... 쑥스러움이 많고 번호따기등은 한번도 안해본터라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겠더군요... 혹여나 남자친구분이 계시면 기분이 꽤나 나쁘실거같아 걱정이 되었구요..... 그렇게 혼자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그여대생분... 식사를 다하셧는지 친구분과 함께 나가시더군요.... 친구는 먼저 나가시고 그녀는 나중에 계산을 하셧는지..아무튼 나중에.... 그렇게 그녈 보내고 난뒤.... 심하게 후회를 하며 저를 자책하고있습니다...우워~ ~_~.... 이런 멍청이....말 한번 못해보고...........ㅜ_ㅜ....지못미.... 그러나!!!! 이렇게 후회만하고 바보처럼 있을순 없기에 이렇게 톡커님들께 공개수배요청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톡커님들. 오늘도 저를비롯한 불쌍한 영혼한마리를 구원하소서.... 추천!!!!!!!!!!! 아무튼... 그녀가 꼭 볼수 있게끔 톡이 되엇음하는 간절한 바램이.... 마지막으로 그녈. 다시한번 공개수배합니다! 키 : 156~163정도. (친구분은 좀 크신거 같앗으며 머리는 긴파마머리. 피부는 좀 안좋으셧고) 친구분 미안해요 ~^^......피부; 생김새 : 화장을 하신거 같앗는데 원래 하야신거 같앗으며 머리는 좀긴생머리에 뒤로 묶음머리 옷차림 : 흰색셔츠,베이색반바지&치마 (바지인거같음) 신발은.. 몬봣으며... 저는 입구 바로앞 테이블에 있엇으며 그녀는 맨 끝쪽 TV 아래쪽에 계신거 같앗음. (끝은확실) 아! 나이 : 21~23 정도로 보였습니다. 저는 그때 MLB 모자 (샌프란시스코 S/P) 모자에 회색 가라티를 입었엇어요. 피부는 구리빛이었으며...머리는 보통 머리였엇습니다. 검정색. 제가 애타게 찾고 있는 여성분... 이글을 보신다거나 누구를 통해 전해 들으셧다면...와서 흔적좀 남겨주세요... 저는 항상... 주말을 제외한 날 점심시간때 12~1시 까지 헌혈의 집 앞에 있겟습니다.. 한번이라도 만나줘주세요 ㅠㅠ... 항상 mlb 샌프란 모자를 가지고 있거나 쓰고있겟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톡커님들 도와줘~!!!!
제 이상형 이었던 조대후문의 그녀! 공개수배합니다!!
조선대학교 후문 "마니마니" 라는 음식점에서 점심 12~1시 사이에 식사를하신 제 이상형
이었던 여성한분을 "공개! 수배합니다."
때는 3일전. 9월2일 화요일 이었죠.시간은 점심시간대 12~1시 사이였구요.
제가 친구한명과 함께 조대후문에 있는 "마니마니" 라는 음식점에 밥을 먹으러 들어갔죠.
역시나... 개강한지 하루이틀 밖에 되질않아 사람들이 꽤나 많앗습니다.
뭐.. 일단 무시 하고.. 그렇게 친구와 애길하며 주문을 마치고 난뒤 무심코 앞을 봐라보았는데..
헙!!!!!!!!!!!할렐루야 깔라야......
제 인생 21년동안 꿈꿔왔던 여성한분이 다른친구분과 함께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제눈은 이미 벌써 그 여성분께 멀어버렸엇죠... 멀어버렷어~연~~
암튼~! 평생 처음으로 여자얼굴을 그렇게 오랫동안 쳐다본건 처음....
그리곤 ....마음은 벌써 번호번호번호번호번호번호....를 왜치고 있더군요....
허나... 마음속뿐... 쑥스러움이 많고 번호따기등은 한번도 안해본터라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겠더군요... 혹여나 남자친구분이 계시면 기분이 꽤나 나쁘실거같아 걱정이 되었구요.....
그렇게 혼자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그여대생분... 식사를 다하셧는지 친구분과 함께 나가시더군요.... 친구는 먼저 나가시고 그녀는 나중에 계산을 하셧는지..아무튼 나중에....
그렇게 그녈 보내고 난뒤.... 심하게 후회를 하며 저를 자책하고있습니다...우워~ ~_~....
이런 멍청이....말 한번 못해보고...........ㅜ_ㅜ....지못미....
그러나!!!! 이렇게 후회만하고 바보처럼 있을순 없기에 이렇게 톡커님들께 공개수배요청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톡커님들.
오늘도 저를비롯한 불쌍한 영혼한마리를 구원하소서.... 추천!!!!!!!!!!!
아무튼... 그녀가 꼭 볼수 있게끔 톡이 되엇음하는 간절한 바램이....
마지막으로 그녈. 다시한번 공개수배합니다!
키 : 156~163정도. (친구분은 좀 크신거 같앗으며 머리는 긴파마머리. 피부는 좀 안좋으셧고)
친구분 미안해요 ~^^......피부;
생김새 : 화장을 하신거 같앗는데 원래 하야신거 같앗으며 머리는 좀긴생머리에 뒤로 묶음머리
옷차림 : 흰색셔츠,베이색반바지&치마 (바지인거같음) 신발은.. 몬봣으며...
저는 입구 바로앞 테이블에 있엇으며 그녀는 맨 끝쪽 TV 아래쪽에 계신거 같앗음. (끝은확실)
아! 나이 : 21~23 정도로 보였습니다.
저는 그때 MLB 모자 (샌프란시스코 S/P) 모자에 회색 가라티를 입었엇어요.
피부는 구리빛이었으며...머리는 보통 머리였엇습니다. 검정색.
제가 애타게 찾고 있는 여성분...
이글을 보신다거나 누구를 통해 전해 들으셧다면...와서 흔적좀 남겨주세요...
저는 항상... 주말을 제외한 날 점심시간때 12~1시 까지 헌혈의 집 앞에 있겟습니다..
한번이라도 만나줘주세요 ㅠㅠ... 항상 mlb 샌프란 모자를 가지고 있거나 쓰고있겟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톡커님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