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펑크낸아이에게 엿맥이고싶어요....

부들부들2014.06.13
조회2,495

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입니다 모바일로 써서 띄어쓰기와 맞춤법 양해부탁드려요

바로 본론 ㄱㄱ할께요

앞뒤 다짜르고 사건만 말할께요 아빠가 단기로 일할 알바생좀 구해달라그래서 20살짜리 남자아이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나오기로한날 아침8시에 확인차 전화로 오시는거맞죠? 하면서통화했는데 9시되니까 잠수...ㅎ 그리고 나중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문자내용 복붙할께여


저말구 친구말못해같고저가햇는데 친구가나가기로햇는대 않나갓어요? 친구가우리집에서자고나갓긴햇는데.. 내일은 딴친구랑같이나갈게요 죄송합니다 진짜 ㅠㅠ 저방금일어나같고 친구가 집에간거같에요 내일은꼭나가겟습니다 그친구함테전화허겟읍니다 ..


하...이문자보고 뭐라는건지도모르겠고...저라는 표현이 거슬리고..ㅎㅎㅎ 여튼 화는나는데 이사람말고 다른사람도 안구해졌으니깐 답장으로 꼭나오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나오기로 한 오늘...ㅎㅎ 또펑크네요 ...단기알바를 일주일구한건데 이틀이나 펑크내다니...헣ㅎㅎ그래서 이알바생때문에 급하게 해야되는것도못하고....아빠한테는미안할뿐이고.... 사실 이런일 그냥 넘길수도있지만 저는 아직 그럴 마음그릇이 안되나봐요 피해본거여서 이아이를 꼭엿맥이고싶어요ㅋㅋㅋㅋㅋ 아정말 화나네... 아이그런데 또한편으론 그려려니하고넘어갈까 괜히 긁어부스러만들필요없는데...라는생각도 들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참기엔 너무 짜증나요ㅠㅠㅠㅠㅠ 뭐라고따끔하게라도 말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