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주는 고야이

닭고기수프2014.06.13
조회5,246

 

건성건성이지만...간식앞에선 적극적으로 내밀어주닌 이솜냥

 

 

 

 

간식이 없을 땐?? 두번까지는 주지만 그 이상은 안주는 쏨냥 ㅎ

 

 

 

 

 

한달반 정도 됐을 때 만났던 우리집 귀염둥이 이솜냥

 

 

 

 

오자마자 적응바로하고 눈물 쏟아가며 폭풍식욕 자랑하던 눈쳐진 쏨.

 

 

 

 

 

아쥬 뒹굴으며 왕발로 뒷발 잡아가며 그루밍 하고 애교를 부려주신다.

 

 

 

 

 

남집사 등짝은 솜냥의 침대

 

 

 

 

 

아깽이 시절부터 항상 앞발을 걸쳐주시는 센쑤!!

 

 

 

 

 

쇼파에서도

 

 

식탁에서도

 

 

캣타워에서도

 

 

 

 

어릴때부터 폭풍식욕을 자랑하던 쏨냥~ 특히나 과일을 너무 좋아해!!

 

 

 

 

먹다남은 옥수수는 어떻게 알았는지 초집중하며 집사가 오든지 말든지

 

 

 

 

복숭아 씻어놓고 와보니 또 탐내하고

 

 

 

 

결국은 복숭아 알러지로 입병이나 주구장창 병원신세...ㅠㅠ

 

 

 

 

 

약먹고 거품무는건 기본 ㅎㅎㅎ 이제 복숭아는 그만먹자

 

 

 

 

 

케이펫페어 갔다가 내추럴발란스 부스에서 사료 한봉다리 사고 기념촬영하니

귀엽다며 캔이며 파우치를 주시고

 

 

 

 

 

아깽이 모습 점점 사라지며 쳐진 눈도 더 또리방 해진 쏨냥

 

 

 

 

 

엑죠틱인가 했는데 털도 부스스해져 여기저기 쏨냥 털날림 ㅎㅎㅎ

 

 

 

 

그리하여 1살 생일 맞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