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과학적 오만이 잉태한 두려운 미래가 다가온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존재로부터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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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Godzilla,2014)를 보고와서..
영화 오프닝이 인상적이었는데..
정부의 조직적인 핵실험관련 자료 은폐를 시각적으로 표현..
예를들어..영화상에서 흔하게 나오는 뭐..지나간 흑백영상이나 신문으로 사건을 훑는..이런거 말고.도....
등장인물이름이나...관련자료의 제목을..중요부분을 화이트 칠을해서 가린다.
기밀사항이 노출안되게...표현한 그부분이 신선하고 독특했음.
무토가 두 놈 인데..수컷은 날개가 있고 암컷은 고질라 만큼이나 몸집이 거대하더라.
수많은 알들..에일리언이 생각나더라..
무토..식성이.참...도대체 뭘먹는거니...끝까지 보긴 했는데..몇몇 부분이 헷갈림.
와타나베켄은 연기 스타일이 원래 그런가?인셉션,게이샤의 추억 봤는데...
이 영화에선.과묵.답답.굼뜬 행동..빠릿빠릿 명석한게 아니라..영화내내 말을 아낌..활약상이 별로 없어..
와타나베켄이 굳이 박사가 아니어도 괜찮을뻔..다른 배우가 했어도 괜찮았을텐데..
괜히 바쁘기만하고..
남주인공 대위는..실버스타 스텔론이랑 캡틴 아메리카랑 섞어놓은것 같은 외모.
남주인공의 엄마...부인이 원전 사고로 죽은뒤..괴물을 평생 추척하던.고생 고생하던.. 아빠의 활약을 기대했는데..
왜 꼭 은폐된 비밀을 밝히려는자...비밀을 ..진실을 알게된자는 끝이 안좋은건지..안됐음.
무토 외양은 모기가 생각났어..영화는 볼만함.추천~!
쿠키없음.~ 번역가는 안나옴.
그리고 괴물의 눈 클로즈업되서 마주치고 긴장감 조성하는거..그 장면은 주라기공원 연상됐다.
영화내내 무토랑 고질라랑 신나게 싸운다.
그래,괴수들끼리는...서로 치고 받고 싸워줘야지..스케일이...거대한게.. 볼만했다.
고질라-일당백 캐릭터-은근 귀여웠음.통통하니..고질라와 무토의 대결..많이 나온다.
마지막에 쓰러졌을때 낚였어..보통의 영화에선 쓰러지는걸로 마무리를 하지..근데..아..ㅎㅎ
고질라의 포효가..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바닷속으로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이 늠름하더라..
포스터 처음에 나왔을때 욱일승천기 논란 있길래 안보려고 했는데 궁금해서리..또 보고왔다.뒤늦은 리뷰임.
근데..여기선..고질라를 영웅시함..
그래서 뭔가 원래 이런 내용이었던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고..고질라 탄생배경도 인간들의 잔인함 때문인데..
이건 좀 아닌데..싶은게..영화는 잘 봤는데..
나중에 좀 마음이 약간 왠지 모르게 불편하고 찜찜했음.화면발은 좋은데..뒷맛이 개운치 않았어..
(영화리뷰)고질라(Godzilla,2014)를 보고와서..
2014년 5월 15일 개봉작/2014년 5월 14일-cgv-아이맥스3D/볼만했음./스포있음/쿠키는 없음/
고질라-일당백 캐릭터-은근 귀여운데?고질라와 무토의 대결..많이 나온다.
마지막에 쓰러졌을때 낚였어..보통의 영화에선 쓰러지는걸로 마무리를 하지..근데..아..ㅎㅎ
포스터 처음에 나왔을때 욱일승천기 논란있길래 안보려고 했는데 궁금해서리..또 보고왔다.뒤늦은 리뷰임.
근데..여기선..고질라를 영웅시함..그래서 뭔가 원래 이런내용이었던가? 싶은게..영화는 잘 봤는데..나중에 좀 마음이 약간
왠지 모르게 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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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인간의 과학적 오만이 잉태한 두려운 미래가 다가온다.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존재로부터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고질라(Godzilla,2014)를 보고와서..
영화 오프닝이 인상적이었는데..
정부의 조직적인 핵실험관련 자료 은폐를 시각적으로 표현..
예를들어..영화상에서 흔하게 나오는 뭐..지나간 흑백영상이나 신문으로 사건을 훑는..이런거 말고.도....
등장인물이름이나...관련자료의 제목을..중요부분을 화이트 칠을해서 가린다.
기밀사항이 노출안되게...표현한 그부분이 신선하고 독특했음.
무토가 두 놈 인데..수컷은 날개가 있고 암컷은 고질라 만큼이나 몸집이 거대하더라.
수많은 알들..에일리언이 생각나더라..
무토..식성이.참...도대체 뭘먹는거니...끝까지 보긴 했는데..몇몇 부분이 헷갈림.
와타나베켄은 연기 스타일이 원래 그런가?인셉션,게이샤의 추억 봤는데...
이 영화에선.과묵.답답.굼뜬 행동..빠릿빠릿 명석한게 아니라..영화내내 말을 아낌..활약상이 별로 없어..
와타나베켄이 굳이 박사가 아니어도 괜찮을뻔..다른 배우가 했어도 괜찮았을텐데..
괜히 바쁘기만하고..
남주인공 대위는..실버스타 스텔론이랑 캡틴 아메리카랑 섞어놓은것 같은 외모.
남주인공의 엄마...부인이 원전 사고로 죽은뒤..괴물을 평생 추척하던.고생 고생하던.. 아빠의 활약을 기대했는데..
왜 꼭 은폐된 비밀을 밝히려는자...비밀을 ..진실을 알게된자는 끝이 안좋은건지..안됐음.
무토 외양은 모기가 생각났어..영화는 볼만함.추천~!
쿠키없음.~ 번역가는 안나옴.
그리고 괴물의 눈 클로즈업되서 마주치고 긴장감 조성하는거..그 장면은 주라기공원 연상됐다.
영화내내 무토랑 고질라랑 신나게 싸운다.
그래,괴수들끼리는...서로 치고 받고 싸워줘야지..스케일이...거대한게.. 볼만했다.
고질라-일당백 캐릭터-은근 귀여웠음.통통하니..고질라와 무토의 대결..많이 나온다.
마지막에 쓰러졌을때 낚였어..보통의 영화에선 쓰러지는걸로 마무리를 하지..근데..아..ㅎㅎ
고질라의 포효가..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바닷속으로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이 늠름하더라..
포스터 처음에 나왔을때 욱일승천기 논란 있길래 안보려고 했는데 궁금해서리..또 보고왔다.뒤늦은 리뷰임.
근데..여기선..고질라를 영웅시함..
그래서 뭔가 원래 이런 내용이었던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고..고질라 탄생배경도 인간들의 잔인함 때문인데..
이건 좀 아닌데..싶은게..영화는 잘 봤는데..
나중에 좀 마음이 약간 왠지 모르게 불편하고 찜찜했음.화면발은 좋은데..뒷맛이 개운치 않았어..
영화매니아나 괴수 매니아들 사이에선 좀 인기있었지만 국내성적은 별로였던걸로 기억함..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면..(트랜스포머) 시리즈나..(퍼시픽림)도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