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14년 4월 17일 개봉작/2014년 6월 9일-호핀vod/비추..별로..그냥 그랬음/스포있음/ 이게 장르가 어딜 봐서 코미디? 웃긴 장면은 하나도 안나오고..영화보는내내(.ㅡ.ㅡ )시니컬하게..짜증나기만 하는데.. =========================================================================================================================== [영화내용] 자고 일어났더니, 죽어가는 사람도 살려내는 천사 DJ로 등극?스타 DJ로 화려한 나날을 보내던 ‘딘’, 사고로 하루아침에 휠체어 신세가 되고 음악은 이제 더 이상 그에게 어떠한 희망도 줄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손길이 닿은 아픈 사람의 병이 감쪽같이 낫게 만드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점점 기적의 치유를 받으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딘’에게 몰려 오는데.. 과연, 그의 기적은 남들만이 아닌 자신의 다리를 고쳐 무대를 설 수 있을까? =========================================================================================================================== 미라클맨(Sympathy for Delicious,2010)을 보고나서.. 아니..올랜도 볼룸,마크 버팔로 유명 배우들도 많이 나오는데다..줄거리가 재밌어보여 골랐는데..영 아니었음. 리뷰도 얼마없고..에라.내가 그냥 보고나서..사람들한테 재밌는지 어떤지..볼만한 영화인지 알려주자..라는 왠지 모를 의무감에..봤건만.. 봤는데..남을 치유하는 능력을 갖게 된 남자.d.결국 자신의 휠체어 신세는 고치지 못했더라. 중간에 신부님도 사실 좀 이해안됨. 기적을 행하는 남자이긴하나 왜 강요를하고 헌금을 다가로채? 봉사고 신의은총이고 뭐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생색내는거나 이득 보는건 신부님이었던듯. 영화가 좀 보고나면. 짜증남. 마지막에..자신의 같은 휠체어 신세의 친구에게..자신의 손길이 담긴..니트를 입게 함으로써 진심으로 기적도 행하고 저주라 생각들었던 자신의 능력도..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몸은 낫지 않았지만...마음의 병이 치유된듯했다. 근데..앞부분에..종교적 색채가 좀 강해서 부담간다.결말이 좀...맘에 걸리네.. 육체적으로도 자기에게 기적이 일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영화가 주인공한테 좀 잔인한듯. 뭐..신부나..디제이나..그 능력을 순수하게 사용하는게 아니라.. 자기 이익에 따라 이용하면서 처음과 달리 인간인지라 점점 변해갔었지...좀 재미없었음.ㅠ.
(영화리뷰)미라클맨(Sympathy for Delicious,2010)을 보고나서..
*2014년 4월 17일 개봉작/2014년 6월 9일-호핀vod/비추..별로..그냥 그랬음/스포있음/
이게 장르가 어딜 봐서 코미디? 웃긴 장면은 하나도 안나오고..영화보는내내(.ㅡ.ㅡ )시니컬하게..짜증나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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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자고 일어났더니, 죽어가는 사람도 살려내는 천사 DJ로 등극?스타 DJ로 화려한 나날을 보내던 ‘딘’, 사고로 하루아침에 휠체어 신세가 되고 음악은 이제 더 이상 그에게 어떠한 희망도 줄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손길이 닿은 아픈 사람의 병이 감쪽같이 낫게 만드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점점 기적의 치유를 받으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딘’에게 몰려 오는데.. 과연, 그의 기적은 남들만이 아닌 자신의 다리를 고쳐 무대를 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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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맨(Sympathy for Delicious,2010)을 보고나서..
아니..올랜도 볼룸,마크 버팔로 유명 배우들도 많이 나오는데다..줄거리가 재밌어보여 골랐는데..영 아니었음.
리뷰도 얼마없고..에라.내가 그냥 보고나서..사람들한테 재밌는지 어떤지..볼만한 영화인지 알려주자..라는
왠지 모를 의무감에..봤건만..
봤는데..남을 치유하는 능력을 갖게 된 남자.d.결국 자신의 휠체어 신세는 고치지 못했더라.
중간에 신부님도 사실 좀 이해안됨.
기적을 행하는 남자이긴하나 왜 강요를하고 헌금을 다가로채?
봉사고 신의은총이고 뭐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생색내는거나 이득 보는건 신부님이었던듯.
영화가 좀 보고나면. 짜증남.
마지막에..자신의 같은 휠체어 신세의 친구에게..자신의 손길이 담긴..니트를 입게 함으로써 진심으로 기적도 행하고
저주라 생각들었던 자신의 능력도..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몸은 낫지 않았지만...마음의 병이 치유된듯했다.
근데..앞부분에..종교적 색채가 좀 강해서 부담간다.결말이 좀...맘에 걸리네..
육체적으로도 자기에게 기적이 일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영화가 주인공한테 좀 잔인한듯.
뭐..신부나..디제이나..그 능력을 순수하게 사용하는게 아니라..
자기 이익에 따라 이용하면서 처음과 달리 인간인지라 점점 변해갔었지...좀 재미없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