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 안될말을 했어요.

쓰레기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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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일가까이 사귀다가 너무 힘들어 헤어지자고 꺼냈어요 여자친구가 아예 맘이 식어버린것같아서
무얼하든 싫다고 그러더라고요
무작정 데리러 간다고해도 제발 오지마라고
대체 왜그러냐며 헤어지자고 뱉었어요
몇일안지나 남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문제는 배신감에 막말을 했어요 니가어떻게 그럴수있냐며 니가 평소욕하던 사람들이랑 다를게 뭐가있냐며 이런애였냐고.. 근데 아직도 많이 처음처럼 좋은데 얘길들어보니 상처받았다고 상처받은건 어쩔수없다네요 보내줘야겠죠 놓기 싫은데.. 전여친은 새로사귄남자한테도 상처받았나봐요 친구들한테 들어보니 남자만나기 힘들다고 지금은 혼자인데 그래서 더 욕심나요 안잊을래요 정다떨어졌겠죠 저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