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처자입니다. 판에 다요트 후기 사진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써보려구요!!! 우선 다요트 하기전에 사진을 찍어두면 비교를 확실히 할수 있어서 좋다는 얘기를 듣고 사진을 찍어두었구요.. 이 방법 강추 합니다. 사진 보면서 계속 자극을 받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ㅎ 자, 그럼 가장 중요한 다요트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 전 우선 키가 160에 55키로 그램이였어요!! 어찌보면 그냥 보통..살짝 통통 .. ? 정도 ? 배가 좀 많이 나와서 .. 옷태가 잘 안받는 느낌이였죠!! 55키로그램이 1년새 갑자기 찐거라 다요트 준비를 생각해서 한것도 아니고, 막 알아보고 한것도 아니엿어요 그냥 어느날 아 !! 살빼야겠다!! 미친듯이 운동해야지 !! 하고 시작했죠 하지만 제가 고3때 60키로그램이였는데 50키로까지 뺀 이력이 있어서 다이어트 상식을 아예 모르진 않아요 ㅎㅎ 우선 55키로때의 저는 .. 아침을 거르고 점심 저녁을 폭식하는 여자였어요 ㅠㅠ 폭식이라 해서 미친듯이 많이 먹는것도 아니였고 입이 좀 짧은 편이였는데도 운동을 아예 안해서 그런지 .. 살이 조금씩 찌더라구요.. 뱃살은 더욱더 거세게 몰아치구요.. 그리고 딱히 식이요법같은건 안했었고.. 밤늦게라도 뭐가 먹고 싶거나, 술먹을 일이 생기면 안주랑 조금씩 해서 먹었어요 .. 아침밥을 안먹어서 그런걸까요..이상하게 저녁 7시에 밥을 마니 먹어도 11시 12시 술을 먹게 되면 안주가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ㅠㅠ 이렇게 생활을 하다가 어느날 건강검진이 하는날이 왔고.. 52키로라고 생각했던..제가 55키로라는 진단을 받고 .. 충격.. 주변 사람들이 살 쪗다는 말 그냥 흘러넘겼는데.. 매일 보는 친한친구가 돼지같다고 해서 충격.. 아무튼 그래서 맘을 다잡고 당장 수영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지금 현재 수영을 끈은지 2주 됬구요, 식이요법은 따로 병행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아침밥을 절대 거르지 않기로 했어요.. !! 그렇게 2주를 했더니................ 인증샷 .. ㄱㄱㄱ 어때요? 차이가 좀 보이시나요? 크게 차이 안난다고 하실수도 있는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크게 뚱뚱한 체질은 아니였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ㅠㅠ 하지만 옷사이즈나 그런건 미듐에서 스몰로 줄었답니다 ㅎㅎ 아참 .. 다요트 방법을 계속 설명하자면 위에 말했듯이 전 주 5일을 수영을 꼬박 나가고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 .. 절대 거르지 않았고요.. 약간의 포만감 정도 오면 숟가락을 .. 과감히 놓았습니다!! 처음만 어렵지 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배부른 느낌이 싫어져요 ㅎㅎ 군것질은 무조건 하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했습니다. 평생 군것질을 안하고 살 자신은 없었거든요 ㅠㅠ 군것질이 먹고 싶으면 가장 안전한 시간대를 골라서 전 오후 3시반~4시쯤 배가 한창 고플때 조금씩 먹었어요 !! 저녁을 먹고 수영을 가서 1시간 운동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엔 일부러 저 멀리 돌아서 조깅을 15분만 하고 집에 왔습니다. 운동은 너무 무리하면 오래 못하기 때문에 그냥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했구요!! 뱃살이 문제엿던 저는 집에와서 티비보면서 스트레칭 및 윗몸일으키기를 했습니다 ^ ^ 아 운동한뒤로는 절대 음식을 먹지 않았어요.. 자고 일어나면 곧 아침을 먹을테니깐요...^^* 아 ! 전 주로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했는데 근력운동은 50키로 정도 되면 하려구요!! 지금은 살이 많아서 근력운동은 사치예요.. 조금씩 하면서 늘리려구요 ㅎㅎ 아무튼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궁굼한거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ㅎㅎ 15939
다이어트 2주째.. 쉬운 방법 알려드릴게요 !! (사진有)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처자입니다.
판에 다요트 후기 사진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써보려구요!!!
우선 다요트 하기전에 사진을 찍어두면 비교를 확실히 할수 있어서
좋다는 얘기를 듣고 사진을 찍어두었구요.. 이 방법 강추 합니다.
사진 보면서 계속 자극을 받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ㅎ
자, 그럼 가장 중요한 다요트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
전 우선 키가 160에 55키로 그램이였어요!!
어찌보면 그냥 보통..살짝 통통 .. ? 정도 ? 배가 좀 많이 나와서 .. 옷태가
잘 안받는 느낌이였죠!! 55키로그램이 1년새 갑자기 찐거라 다요트 준비를
생각해서 한것도 아니고, 막 알아보고 한것도 아니엿어요
그냥 어느날 아 !! 살빼야겠다!! 미친듯이 운동해야지 !! 하고 시작했죠
하지만 제가 고3때 60키로그램이였는데 50키로까지 뺀 이력이 있어서
다이어트 상식을 아예 모르진 않아요 ㅎㅎ
우선 55키로때의 저는 .. 아침을 거르고 점심 저녁을 폭식하는 여자였어요 ㅠㅠ
폭식이라 해서 미친듯이 많이 먹는것도 아니였고 입이 좀 짧은 편이였는데도
운동을 아예 안해서 그런지 .. 살이 조금씩 찌더라구요.. 뱃살은 더욱더 거세게
몰아치구요.. 그리고 딱히 식이요법같은건 안했었고.. 밤늦게라도 뭐가 먹고 싶거나,
술먹을 일이 생기면 안주랑 조금씩 해서 먹었어요 ..
아침밥을 안먹어서 그런걸까요..이상하게 저녁 7시에 밥을 마니 먹어도 11시 12시 술을
먹게 되면 안주가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ㅠㅠ
이렇게 생활을 하다가 어느날 건강검진이 하는날이 왔고.. 52키로라고 생각했던..제가
55키로라는 진단을 받고 .. 충격.. 주변 사람들이 살 쪗다는 말 그냥 흘러넘겼는데..
매일 보는 친한친구가 돼지같다고 해서 충격.. 아무튼 그래서 맘을 다잡고
당장 수영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지금 현재 수영을 끈은지 2주 됬구요, 식이요법은 따로 병행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아침밥을 절대 거르지 않기로 했어요.. !!
그렇게 2주를 했더니................ 인증샷 .. ㄱㄱㄱ
어때요? 차이가 좀 보이시나요?
크게 차이 안난다고 하실수도 있는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크게 뚱뚱한 체질은 아니였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ㅠㅠ 하지만 옷사이즈나 그런건 미듐에서
스몰로 줄었답니다 ㅎㅎ
아참 .. 다요트 방법을 계속 설명하자면 위에 말했듯이 전 주 5일을 수영을 꼬박 나가고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 .. 절대 거르지 않았고요.. 약간의 포만감 정도 오면 숟가락을 .. 과감히
놓았습니다!! 처음만 어렵지 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배부른 느낌이 싫어져요 ㅎㅎ
군것질은 무조건 하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했습니다. 평생 군것질을 안하고 살 자신은 없었거든요 ㅠㅠ
군것질이 먹고 싶으면 가장 안전한 시간대를 골라서 전 오후 3시반~4시쯤
배가 한창 고플때 조금씩 먹었어요 !!
저녁을 먹고 수영을 가서 1시간 운동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엔 일부러 저 멀리 돌아서
조깅을 15분만 하고 집에 왔습니다. 운동은 너무 무리하면 오래 못하기 때문에 그냥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했구요!! 뱃살이 문제엿던 저는 집에와서 티비보면서 스트레칭
및 윗몸일으키기를 했습니다 ^ ^ 아 운동한뒤로는 절대 음식을 먹지 않았어요..
자고 일어나면 곧 아침을 먹을테니깐요...^^*
아 ! 전 주로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했는데 근력운동은 50키로 정도 되면 하려구요!!
지금은 살이 많아서 근력운동은 사치예요.. 조금씩 하면서 늘리려구요 ㅎㅎ
아무튼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궁굼한거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