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라는걸 알지만 질문 하나만 하려구요...2년차 초임교사구요 작년에 민간 다니다가 가정으로 옮겨서 다니고 있어요...
어머님들은 수첩에 애기가 울었다고 쓰면 싫으시나요?
작년에 민간에서 근무할땐 좋은일이든 니쁜일이든 죄다 쓰고 문제행동이 보이는 영아들은 이유를 찾아보며 가정과 함께 보육을 했거든요...평소엔 안그렇던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이길래 수첩에썼는데 원장이 읽어보고 우는거 쓰지 말래요...엄마가 걱정한다구요..
진짜 모르겠어서 질문드려요...울고 갔다고 이런 행동이 보인다고 하면 무조건 싫으신가요? 일년 조금 지난 교사지만 지켜보면 부모가 이상하면 애들도 이상한 행동을 보이든데요....원에서 보이는 행동 집에서도 똑같이 할텐데...문제행동이 없는 아이들은 진짜 적을 말도 없거든요.....아이를 위해서 적는게 싫으신가요?거짓말로 적는게 답일까요?날마다 적는 것도 아니고....
보육교사 인데요 죄송하지만 질문 하나 할께요..
어머님들은 수첩에 애기가 울었다고 쓰면 싫으시나요?
작년에 민간에서 근무할땐 좋은일이든 니쁜일이든 죄다 쓰고 문제행동이 보이는 영아들은 이유를 찾아보며 가정과 함께 보육을 했거든요...평소엔 안그렇던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이길래 수첩에썼는데 원장이 읽어보고 우는거 쓰지 말래요...엄마가 걱정한다구요..
진짜 모르겠어서 질문드려요...울고 갔다고 이런 행동이 보인다고 하면 무조건 싫으신가요? 일년 조금 지난 교사지만 지켜보면 부모가 이상하면 애들도 이상한 행동을 보이든데요....원에서 보이는 행동 집에서도 똑같이 할텐데...문제행동이 없는 아이들은 진짜 적을 말도 없거든요.....아이를 위해서 적는게 싫으신가요?거짓말로 적는게 답일까요?날마다 적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