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익산 교회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국토 면적 대비 교회 건물 면적이 어쩌면 반비례할 정도로 교회가 많습니다. 어느 지역 어느 시를 방문하든지 말입니다. 익산은 전라북도 내의 주요 도시 가운데 하나로 전에는 '솜리'로 불리웠다가 '이리', 현재의 '익산'으로 시명이 바뀌었지요. 보석의 도시로도 유명한 익산(益山)이라는 도시 이름은 산을 더한다는 의미입니다. 익산시도 국내 다른 도시 못지않게 차지하는 교회 건물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한 길도 건너지 못하여 한 건물 안에 교회가 몇이나 되는지... 어떠한 이유로 국내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익산시에도 그렇게 많은 교회가 들어서는지 전에는 알 수 없었지요. 그러나 신천지에서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았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어려움들이 올 때마다 한 인간으로서 한계에 부딪혀 헤매 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뻗쳐오는 전도의 손길과 함께‘우리 교회 좋아, 우리 교회 목사님 정말 멋있어, 우리 교회는 분위기가 가족 같아...’ 수도 없이 들어 왔습니다. 그것도 한 길도 못 건너 한 건물 안에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다들 자기네 교회가 좋다고 평가하지만 실 내부를 들여다보면 아웅다웅이 아주 심하지요. 물론 성경적으로 상담을 하는 것은 진귀한 현상이고요. 사람이 신앙 하면서도 살다가 어려운 일 당하면 신앙인으로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말씀 안에서 위로도 받고 소망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 한계점에 도달하면 신앙적인 상담을 자청하지요. 그럴 때마다 그 많은 교회의 목사, 전도사, 성도 어느 누구도 제대로 된 신앙적 상담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기도하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우습지요? 그러한 가운데 익산에서 신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답을 찾고자 하는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알게 하여 주신 곳이 바로 신천지라고 한다면, 부정적 견해 읊어대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천지를 또 비난하겠지요. 그러나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서 악한 마음 보다는 선한 양심에 더 기울기를 준다면 알기 어려워서 좌충우돌하고, 흐지부지하고,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기쁨과 소망 가득한 신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선택권도 각인에게 주셨으니 그리고 각자가 천국과 영생의 복을 누리는 것이기에 여타 다른 누구의 간섭도 자신의 선택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말입니다. 신천지는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고 천지창조주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영원한 곳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온 세계 사람들에게 증거 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해 봅니다.
신천지 익산 교회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국토 면적 대비 교회 건물 면적이 어쩌면 반비례할 정도로 교회가 많습니다.
어느 지역 어느 시를 방문하든지 말입니다. 익산은 전라북도 내의 주요 도시 가운데 하나로 전에는 '솜리'로 불리웠다가 '이리', 현재의 '익산'으로 시명이 바뀌었지요.
보석의 도시로도 유명한 익산(益山)이라는 도시 이름은 산을 더한다는 의미입니다.
익산시도 국내 다른 도시 못지않게 차지하는 교회 건물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한 길도 건너지 못하여 한 건물 안에 교회가 몇이나 되는지... 어떠한 이유로 국내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익산시에도 그렇게 많은 교회가 들어서는지 전에는 알 수 없었지요.
그러나 신천지에서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았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어려움들이 올 때마다 한 인간으로서 한계에 부딪혀 헤매 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뻗쳐오는 전도의 손길과 함께‘우리 교회 좋아, 우리 교회 목사님 정말 멋있어, 우리 교회는 분위기가 가족 같아...’ 수도 없이 들어 왔습니다. 그것도 한 길도 못 건너 한 건물 안에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다들 자기네 교회가 좋다고 평가하지만 실 내부를 들여다보면 아웅다웅이 아주 심하지요.
물론 성경적으로 상담을 하는 것은 진귀한 현상이고요.
사람이 신앙 하면서도 살다가 어려운 일 당하면 신앙인으로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말씀 안에서 위로도 받고 소망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 한계점에 도달하면 신앙적인 상담을 자청하지요.
그럴 때마다 그 많은 교회의 목사, 전도사, 성도 어느 누구도 제대로 된 신앙적 상담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기도하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우습지요?
그러한 가운데 익산에서 신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답을 찾고자 하는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알게 하여 주신 곳이 바로 신천지라고 한다면, 부정적 견해 읊어대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천지를 또 비난하겠지요.
그러나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서 악한 마음 보다는 선한 양심에 더 기울기를 준다면 알기 어려워서 좌충우돌하고, 흐지부지하고,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기쁨과 소망 가득한 신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선택권도 각인에게 주셨으니 그리고 각자가 천국과 영생의 복을 누리는 것이기에 여타 다른 누구의 간섭도 자신의 선택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말입니다.
신천지는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고 천지창조주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영원한 곳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온 세계 사람들에게 증거 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해 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