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혼부부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생활고2014.06.13
조회2,405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결혼 1년차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가계부 조언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아내와 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내는 프리렌서여서 수익금액일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대충 130정도 벌고있네요.

 

저는 세후 290정도 벌고있습니다.

 

두명 수입을 합치면 410~420 왔다갔다 합니다.

 

들어가는 비용은

보험료 30, 주택청약 10, 세재혜택적금 10, 연금펀드 20, 연금보험 20, 예금 120, 저축성으로 210만원 하고 있습니다.

 

결혼할때 집형편 때문에 집에서 도움을 못받아서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월 이자비용이 22 입니다.

 

공과금 + 관리비 (가스,수도,전기, 인터넷) = 20만원정도 됩니다.

 

핸드폰 요금 둘이서 = 13만원 정도

 

와이프가 프리렌서라서 지역가입 건강보험료 = 7만원

 

주유비 = 30

 

가족모임회비 = 10

 

저용돈 = 30

 

와이프 = 20

 

생활비 = 40

 

경조사비 =10

 

차를 두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일을 그만두게되면 한대는 처분 할 계획입니다.

 

 

너무 기달리던 아이가 생겨서 조금 넓은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당연히 ㅠ,.ㅠ 약간에 전세자금대출을 더 받게 되었습니다.

 

관리비도 더 나오겠죠..... 거기에 와이프가 배가 불러오면서 일을 쉬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금을 줄이고 좀 더 줄여야 하는데... 조언좀 연금을 해지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뭘더 줄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4

맞벌이25년차오래 전

보험성은 해지하면 손해구요. 대신 그외 예금.적금은 해지해서 전세대출먼저 값는게 1순위입니다. 저도 결혼하고 전세대출받아 출발해서 지금은 2009년에 아파트 장만 했어요. 2년전세고 전세대출 2000만원이다 하면 그걸 24개월 나눠서 매월납부하고 성과급타면 여유자금도 넣으면서~ 대출 값았고 2년뒤에 그돈이 제돈이 되니 다시 더 넓은곳으로 이사하면서 전세대출받아 이사하고~ 다시 매달 값아나갔어요~ 적금이율보다 대출이율이 높기때문에 대출먼저 값는게 우선입니다~ 단.. 혹시모를 지출이 생길수 있으니 예비비로 20만원정도는 따로 mmf통장에 넣어두시도록 권해드려요

ㅠㅠ오래 전

같이 4백벌어도 먹고 살기 힘들구나

월드컵화이팅오래 전

절대 해지하면 손해나는 것: 연금보험 세제혜택받는 금융상품 : Maximum한도까지 금액으로 가입 무슨보험인지는 알수 없으나,자동차 보험 외에는 아직 별로 필요없을 겁니다. 만약 보험을 가입 권유를 또 받는다면,원금을 돌려받을수 있는 보장형이 좋습니다. 태어날 2세를 위한 대학자금보험을 드는 것도 먼 훗날 매우 도움이 됩니다. 입출금통장의 잔액을 최소화하고,월급받는 통장에 대한 advantage를 주는 증권사나 은행의 MMF에 두면 이자가 더 높습니다. 카드도 딱 하나만 선택하여 누적 마일리지를 챙기면 좋겠네요. 주로 많이 소비하는 것을 위주로 혜택이 많은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카드 많이 소비해서 '연말정산'받으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연말정산'받을게 없을만큼 안쓰시면 됩니다. 포인트만 계~속 쌓으세요.해외여행도 포인트 쌓이면 공짜로도 갈수 있답니다. 휴대폰 통신사도 오래 되면 VIP라서 혜택이 제법 많습니다. 일반전화보다 공짜 인터넷 전화 추천. 경조사비는 되도록이면 많이 줄여서 '짠돌이'가 되는게 낫죠. 쇼핑을 자제하시고 '인터넷 장보기'하면 제법 할인이나 이벤트가 솔솔하죠. 가족간 DISCOUNT되는 FAMILY상품으로 같은 휴대폰 통신사 혜택도 있죠. 기본적인 영양소만 챙기고 식단은 간단하게 양도 적당히,건강하게~ 기분에 '쏘지'마세요~ 남들이 다 하는것 절대 따라 하지마세요~ 예를 들어서 월드컵 응원한다면,치킨&맥주... 안먹고도 응원가능합니다. 무슨뜻인지 아시죠? 마트에서 할인상품이나 1╋1상품만 사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외식이나 하자'~를 참으세요! 당분간 대출금 다 갚을 때까지 할인 왕창 할때 쇠고기,닭고기,돼지고기 등등 값 나가는 주식품을 '이때다~'하고 구입해서... 집에서 구워드시면 됩니다. 눈물겹지만,10년만 고생하면 원하는 집을 장만하고 그런뒤엔 그 집을 담보로 MORTGAGE해서 여유있게 여생을 여행이나 하면서 행복하게 사시면 되겠네요~

궁금한데요오래 전

프리랜서는 지역가입 건강보험료를 따로 내야 하나요? 남편분 건강보험에 함께 등재 시켜도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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