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결혼 1년차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가계부 조언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아내와 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내는 프리렌서여서 수익금액일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대충 130정도 벌고있네요.
저는 세후 290정도 벌고있습니다.
두명 수입을 합치면 410~420 왔다갔다 합니다.
들어가는 비용은
보험료 30, 주택청약 10, 세재혜택적금 10, 연금펀드 20, 연금보험 20, 예금 120, 저축성으로 210만원 하고 있습니다.
결혼할때 집형편 때문에 집에서 도움을 못받아서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월 이자비용이 22 입니다.
공과금 + 관리비 (가스,수도,전기, 인터넷) = 20만원정도 됩니다.
핸드폰 요금 둘이서 = 13만원 정도
와이프가 프리렌서라서 지역가입 건강보험료 = 7만원
주유비 = 30
가족모임회비 = 10
저용돈 = 30
와이프 = 20
생활비 = 40
경조사비 =10
차를 두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일을 그만두게되면 한대는 처분 할 계획입니다.
너무 기달리던 아이가 생겨서 조금 넓은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당연히 ㅠ,.ㅠ 약간에 전세자금대출을 더 받게 되었습니다.
관리비도 더 나오겠죠..... 거기에 와이프가 배가 불러오면서 일을 쉬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금을 줄이고 좀 더 줄여야 하는데... 조언좀 연금을 해지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뭘더 줄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