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었던거 맞는데 사랑하지도 않았었단마냥 과거에 같이 웃고 즐거웠던 시간들을 얘기하며 연기였다고 그딴거 하나도 재미없었다고 의무적이었고 정이였고 책임감이었다고 정도이젠없다고 이젠 그럴수있을지몰라도 분명 함께사랑하고 좋았던시절이있었던건데 너무하잖아 왜 모든게 너랑은 안맞았다 안즐거웠다 안좋았다가 되어야하지? 혼자 정리하고 떠나버리는것도 비겁한대 과거부인은 더 비겁하지않아? 갈땐 가더라도 예뻤던것들까지 진흙탕만들지마5
비겁한것같아.
과거에 같이 웃고 즐거웠던 시간들을 얘기하며
연기였다고 그딴거 하나도 재미없었다고
의무적이었고 정이였고 책임감이었다고
정도이젠없다고
이젠 그럴수있을지몰라도
분명 함께사랑하고 좋았던시절이있었던건데
너무하잖아 왜 모든게 너랑은 안맞았다
안즐거웠다 안좋았다가 되어야하지?
혼자 정리하고 떠나버리는것도 비겁한대
과거부인은 더 비겁하지않아?
갈땐 가더라도 예뻤던것들까지 진흙탕만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