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남자친구와 200일을 넘어가는데요. 남자친구가 싫은것도 아니고 정말 사랑하는데 점점불안하고 외로워집니다남자친구가 초반에는 먼저 불타올라 애교도부리고 톡도하고문자도 장문으로 보내더니 100일지날때쯤되니톡도 애교도 점점 줄어들고 이젠 제가 더 매달리는느낌?남자친구가 항상 응응 맞아이런 답장하는데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남자친구를 믿고 넘어갔는데이제 게임하느라 씹고 노느라씹고 동아리모임있다고 씹고점점 톡도 짧아지고 귀찮아하는거같아요.. 이젠 제가 나 좋아해? 사랑해? 물어보는 제 말에도귀찮다는듯이 대답하고 이런것좀 그만물어보라고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정말사랑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지만저는 점점 불안해지고 의심도많아집니다..항상 말로는 이제 외롭게 안할게 라고 말하는 남자친구가하루지나면 또 연락에 소홀해지네요....남자친구가 제게 식은건가요...?
불안합니다
남자친구가 싫은것도 아니고 정말 사랑하는데 점점불안하고 외로워집니다남자친구가 초반에는 먼저 불타올라 애교도부리고 톡도하고문자도 장문으로 보내더니 100일지날때쯤되니톡도 애교도 점점 줄어들고 이젠 제가 더 매달리는느낌?남자친구가 항상 응응 맞아이런 답장하는데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남자친구를 믿고 넘어갔는데이제 게임하느라 씹고 노느라씹고 동아리모임있다고 씹고점점 톡도 짧아지고 귀찮아하는거같아요..
이젠 제가 나 좋아해? 사랑해? 물어보는 제 말에도귀찮다는듯이 대답하고 이런것좀 그만물어보라고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정말사랑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지만저는 점점 불안해지고 의심도많아집니다..항상 말로는 이제 외롭게 안할게 라고 말하는 남자친구가하루지나면 또 연락에 소홀해지네요....남자친구가 제게 식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