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딴 사람이 된 듯한 이시영

멍멍2014.06.13
조회286

 

언제부터 복싱하면 이시영! 이시영 하면 복싱! 이 떠오름.

그래서인지 이 언니 운동복 입은 모습이 너무 친숙해 >.<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생기발랄해 보이고 탄탄해 보이고 암튼 예쁘니~

아니 근데!

요즘 드라마에서 또 너무 다른 모습이라 깜놀!!!!!

 

 

손에 잡힐 것 만 같은 한줌 허리에

청순열매 먹은 저 올세인츠 화이트 셔츠..!!

완전 보호 본능 일으키는 새로운 모습 ㅎㅎㅎㅎㅎ

 

 

여기에 사랑하는 남자를 향한 아련터지는 눈빛에~

 

 

 

남정네들 사이에서 겁에 질린 표정까지 ㅋㅋㅋㅋ

복싱 잘 하는 내가 아는 그 온니 맞나요 ㅎㅎㅎㅎ

한때 진짜 연예계 생활 접고 국가대표까지 하나 했는데

역시 천상 연기자였어!! 멋져요 굿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