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로 벽화봉사하는 신천지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 ~ 오늘은 회색담벼락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바로 ~ 벽화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빌립지파 원주교회 자원봉사단 입니다. 원주동 우산동 소재, 한 운수회사의 담장이 오늘의 도화지가 되었습니다. 빌립지파 원주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오늘 그릴 담벼락 입니다. 참 넓네요 ~ 지금 반쯤 하얗게 밑바탕을 칠했습니다. 과연 이 벽이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어떻게 바뀔지 기대해주세요 ^^ 이날 자원봉사자로 신천지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는 외국친구들과 함께했는데요. 언어가 달라도. 함께 봉사를 하면서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노란 조끼를 입은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의 손끝에서 마술이 펼쳐지는것 같아요.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어 선생님과 벽화 도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멋진 작품이 된것 같아요. 자~ 이제 빌립지파 봉사자들과 외국인 친구들이 함께 열심히 그렸는데요. 어떻게 변했을지 ~ 그 담벼락의 전체 모습을 공개합니다. ~ 넓은 회색담이 정말 예쁘게 사람과 자동차의 안전까지 생각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담벼락이 되었네요. 이날 재능기부로 함께한 외국인 봉사자들과 신천지 빌립지파 원주교회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 기대하겠습니다. 1
재능기부로 벽화봉사하는 신천지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
재능기부로 벽화봉사하는 신천지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 ~
오늘은 회색담벼락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바로 ~ 벽화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빌립지파 원주교회 자원봉사단 입니다.
원주동 우산동 소재, 한 운수회사의 담장이
오늘의 도화지가 되었습니다.
빌립지파 원주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오늘 그릴 담벼락 입니다.
참 넓네요 ~ 지금 반쯤 하얗게 밑바탕을 칠했습니다.
과연 이 벽이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어떻게 바뀔지 기대해주세요 ^^
이날 자원봉사자로 신천지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는 외국친구들과 함께했는데요.
언어가 달라도. 함께 봉사를 하면서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노란 조끼를 입은 빌립지파 자원봉사자들의
손끝에서 마술이 펼쳐지는것 같아요.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어 선생님과 벽화 도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멋진 작품이 된것 같아요.
자~ 이제 빌립지파 봉사자들과 외국인 친구들이
함께 열심히 그렸는데요. 어떻게 변했을지 ~
그 담벼락의 전체 모습을 공개합니다. ~
넓은 회색담이 정말 예쁘게 사람과 자동차의
안전까지 생각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담벼락이 되었네요.
이날 재능기부로 함께한 외국인 봉사자들과
신천지 빌립지파 원주교회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