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ing중!!

123452014.06.13
조회201

28살.. 여자입니다...ㅋ

 

워낙 옷이나 꾸미는거에 관심도 없고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성격이다보니....

 

제 몸무게는 어느덧 103키로더군요...ㅠㅠ

 

지금까지 한번도 다이어트라는 걸 제대로 해본적이 없지만

 

올해 개인적으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햇습니다.

 

제 성격이 제가 원해서 하는거 아니면 절대 안해요...ㅠ

 

실 예로 어머니가 작년에 100만원 주신다고 다이어트하라고 할때도 안햇던....

 

전 헬스 + PT + 식단조절했어요..

 

아직 ing 중이지만 중간후기?정도 써보려고 합니다.

 

식단의 경우 트레이너가 짜준건데

 

아침 닭가슴살 100g + 야채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150g+야채

 

저녁 스폐셜k

 

간식 : 아메리카노!!! 방울토마토도 잇었는데 먹으면 속이 안좋아져서 안 먹었구요..

 

전 엄청난 아메리카노 홀릭이라 아메 못먹음 암것도 안한다고 했어요..ㅋㅋㅋㅋ

 

헬스는 보통 런닝머신 40분 - 50분 사이크 15-30분 복근운동 100-200개 덤벨(3kg) 15*5회를 했는데 덤벨은 일주일에 2번?정도 했구 나머지는 매일 했구요.

 

PT는 다양하죠.. 죽음의 버피에 트렉뛰기 스쿼트 등등...

 

그러케 2달해서 87kg까지 감량되었습니다.

 

첫운동이 2월 11일 ---> 4월 18일까지의 결과입니다!!!

 

그 뒤로 무언가 제 인생의 우울함이 바닥을 쳐서 지금까지 운동을 설렁설렁 식단도 잘 안지키고 했지만 현재는 84~86kg 사이 왔다갔다 거립니다...

 

수치 변화로는 바지싸이즈가 36이었는데 현재는 31입구요.. 상의는 105였는데 95입습니다.

 

제가 여자치고는 근육이 많은 편이라 저정도 감량했음에서 근육은 1kg 밖에 안줄었드라구요..

 

그점은 정말 감사하고 있죠!!

 

다시 이제 다음주 월욜부터 식단도 운동도 빡세게 해서 다시 체중감량 해볼려고 합니다.

 

비록 보잘꺼 없는 글이지만 제 글 읽고 힘내시는 분들 계셧음 좋겠어요!!!

 

말주변이 없어 여러가지 주절주절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ㅠㅠ

 

악플은 소심한 A형이니 달아주지 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