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방송제작국장 겸 보도국장 “문창극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가 자신의 발언을 왜곡보도한 방송언론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몇가지 해명을 붙인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먼저 자신의 민족비하 발언은 윤치호의 주장을 인용한 것이라 했습니다. 어제『뉴스K』의 보도는 못 보신 모양입니다.『뉴스K』의 보도에 등장하는 문창극 후보자는 너희의 게으른 죄, 깨끗하지 못함 때문에 하나님이 분단을 시켰다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보도자료에는 식민지배나 분단을 정당화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도 실렸습니다. 역시 어제『뉴스K』의 보도를 못 보신 모양입니다.『뉴스K』의 보도에 등장하는 문창극 후보자는 지가 죽지 않아서 6·25 동란을 미화하는 발언을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런 말로 분명히 6·25 동란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발언한 바로 그 당시 이미 6·25 동란 미화로 여겨지는 말을 하고 있음을 스스로도 알고 있었습니다.
문창극 후보자는 KBS를 고소한다고 합니다. 정말『뉴스K』를 못 보신 모양입니다.『뉴스K』취재팀도 고소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어줍잖은 겁주기 놀음을 할 요량이면 일찌감치 마음 고쳐먹으시고 제대로 해보겠다면 방송언론 전체와 싸울 각오를 하셔야 할 겁니다. 문창극 후보자도 이 보도방송을 꼭 보셨기를 바라면서 오늘『뉴스K』를 마치겠습니다.”
“문창극 씨, 어제『뉴스K』보도를 혹시 못 보셨나요?”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2년 6월 12일자 보도영상 클로징멘트
노종면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방송제작국장 겸 보도국장 “문창극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가 자신의 발언을 왜곡보도한 방송언론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몇가지 해명을 붙인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먼저 자신의 민족비하 발언은 윤치호의 주장을 인용한 것이라 했습니다. 어제『뉴스K』의 보도는 못 보신 모양입니다.『뉴스K』의 보도에 등장하는 문창극 후보자는 너희의 게으른 죄, 깨끗하지 못함 때문에 하나님이 분단을 시켰다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보도자료에는 식민지배나 분단을 정당화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도 실렸습니다. 역시 어제『뉴스K』의 보도를 못 보신 모양입니다.『뉴스K』의 보도에 등장하는 문창극 후보자는 지가 죽지 않아서 6·25 동란을 미화하는 발언을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런 말로 분명히 6·25 동란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발언한 바로 그 당시 이미 6·25 동란 미화로 여겨지는 말을 하고 있음을 스스로도 알고 있었습니다.
문창극 후보자는 KBS를 고소한다고 합니다. 정말『뉴스K』를 못 보신 모양입니다.『뉴스K』취재팀도 고소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어줍잖은 겁주기 놀음을 할 요량이면 일찌감치 마음 고쳐먹으시고 제대로 해보겠다면 방송언론 전체와 싸울 각오를 하셔야 할 겁니다. 문창극 후보자도 이 보도방송을 꼭 보셨기를 바라면서 오늘『뉴스K』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