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평범한 얼굴이구 그냥 잘 웃는 상인데 지금 현재 사겼던 애는 전 학년을 통틀어서
퀸카로 불렸던 아입니다 ^^.. 당연히 남자들도 많이 잘해주고 서로 호감을 사기 위해 노력했었죠.
성격은 정말 착하고 남 걱정도 잘해주고 술마실 때 절 챙겨 주던 아이라 저도 모르게 고백 했던적이 있는데 꽤나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너랑 사귀면 나는 진심으로 대하지 못할 거 같다면서 한번 튕기길래 다시 한번하면서 내가 백배 천배 노력한다고 무슨말을 하든 ok 한다고 대쉬했더니 "그래? 좋아 난 널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만신창이처럼 버려줄거얌. 그래도 좋다면 이자리에서 애들에게 밝혀도 좋아" 하길래
자존심 다버리고 c.c로 공표하면서 한 3~4달 일방적인 연인같으면서도 연인아닌 사이로 지냈습니다. 밥은 같이먹으면서 서로 얘기도 잘 나누다가도 갑자기 2일정도 연락을 안할때도 있구..
술도 같이마시고 즐겁게 웃으면서 마무리를 지었는데도 괜히 학교에서 화를 낼때도 있구..
정말 한번은 교수님 강의가 늦게끝나서 약속시간에 늦었었는데.. 화를 안풀고 있다가 정말 그 당시 아는 사람도 많은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빌게 시킨적도 있어서 그당시에는 제정신이 아니여서 시키는건 다 했던거 같습니다. 화를 풀려고 온갖 노력은 다했구요.
그러다 이제는 정신이 바짝들고 지쳐서 이별을 고했는데 니가 차는게 어딨냐며 버릴때까지 기다리라고 참 모멸찬 말을 들었지만 그 뒤에 진심이 아니라며 울면서 전화가 오길래 한번 참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태도는 바뀐게 없어 두번째 이별을 말하고나서 헤어졌는데 여자들 사이에선
제가 쓰레기인 마냥 소문이 나있더군요 ^^ 이딴걸로 휴학할 맘따윈 없지만 한 선배가
좀 고민하는거 같아보인다며 여러 친구들이 잇는자리에 불러놓고 얘기해보자며 모인적이 있었는데 가증스럽게도 애들하고 있을때는 또 울면서 애들한테 호소하면서 굉장히 억울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길래 그냥 문 박차고 나간 적이 있네요.
만남과 이별... 까지.. 여자입장에서 듣고싶네요
상황부터 설명하자면... 저와 상대방은 같은 과에 다니는 실정이구요..
저는 정말 평범한 얼굴이구 그냥 잘 웃는 상인데 지금 현재 사겼던 애는 전 학년을 통틀어서
퀸카로 불렸던 아입니다 ^^.. 당연히 남자들도 많이 잘해주고 서로 호감을 사기 위해 노력했었죠.
성격은 정말 착하고 남 걱정도 잘해주고 술마실 때 절 챙겨 주던 아이라 저도 모르게 고백 했던적이 있는데 꽤나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너랑 사귀면 나는 진심으로 대하지 못할 거 같다면서 한번 튕기길래 다시 한번하면서 내가 백배 천배 노력한다고 무슨말을 하든 ok 한다고 대쉬했더니 "그래? 좋아 난 널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만신창이처럼 버려줄거얌. 그래도 좋다면 이자리에서 애들에게 밝혀도 좋아" 하길래
자존심 다버리고 c.c로 공표하면서 한 3~4달 일방적인 연인같으면서도 연인아닌 사이로 지냈습니다. 밥은 같이먹으면서 서로 얘기도 잘 나누다가도 갑자기 2일정도 연락을 안할때도 있구..
술도 같이마시고 즐겁게 웃으면서 마무리를 지었는데도 괜히 학교에서 화를 낼때도 있구..
정말 한번은 교수님 강의가 늦게끝나서 약속시간에 늦었었는데.. 화를 안풀고 있다가 정말 그 당시 아는 사람도 많은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빌게 시킨적도 있어서 그당시에는 제정신이 아니여서 시키는건 다 했던거 같습니다. 화를 풀려고 온갖 노력은 다했구요.
그러다 이제는 정신이 바짝들고 지쳐서 이별을 고했는데 니가 차는게 어딨냐며 버릴때까지 기다리라고 참 모멸찬 말을 들었지만 그 뒤에 진심이 아니라며 울면서 전화가 오길래 한번 참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태도는 바뀐게 없어 두번째 이별을 말하고나서 헤어졌는데 여자들 사이에선
제가 쓰레기인 마냥 소문이 나있더군요 ^^ 이딴걸로 휴학할 맘따윈 없지만 한 선배가
좀 고민하는거 같아보인다며 여러 친구들이 잇는자리에 불러놓고 얘기해보자며 모인적이 있었는데 가증스럽게도 애들하고 있을때는 또 울면서 애들한테 호소하면서 굉장히 억울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길래 그냥 문 박차고 나간 적이 있네요.
도대체 제입장에선 뭐가 억울한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잘못한게 뭐고 고칠점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