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감동의 2002 한일 월드컵

추억팔이女2014.06.14
조회62,773

 

 

 

 

 

 

 

 

 

 

 

 

 

 

 

 

 

 

 

 

 

 

 

 

 

 

 

 

 

 

 

 

 

 

 

 

 

 

 

 

 

 

 

 

 

 

 

 

 

 

 

 

 

 

 

 

 

 

 

 

 

 

 

 

 

 

 

 

 

 

 

 

 

 

 

 

 

 

 

 

 

 

 

2002년 6월

대한민국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댓글 72

오래 전

Best진짜 요즘애들은 모르겠지만 정확히 12년전인데 정말 모든게 생생하다 온국민이 빨간티셔츠 입고 하나되어 응원하고 감동에 벅차서 눈물나고 아마 이렇게 온국민이 미쳐서 하나가 되어 열광할날이 또 올까 2006년이후로는 별루 감흥도 없고 2002년 태극전사들 진짜 그리움 ㅠㅠ 서울시청 붉은악마 사진이 사회교과서 표지였는데 진짜 실로 어마무시했다 아직도 조수미 위아더챔피언 들음 소름..윤도현 애국가때문에 학교조례시간에 애국가 부를때도 다 월드컵식으로 부르고 했는뎈ㅋㅋㅋ 아 그리워 ㅠㅠ진짜

그립다오래 전

Best보면서 다시 한번 소름 끼쳤다 이때만큼 재미있었던 월드컵은 다시는 오지 않을것 같다ㅠ

ㅋㅋ오래 전

Best스압탓일까 무슨 한편의 영화를 본거 같다 뭉클ㅜㅜ

26오래 전

진짜.. 나 중학교1학년때인데 이렇게 오래되었나 ㅠㅠ 아.. 진짜 태극전사라며 막 이름도 외우고 시험기간이라 축구만보고 공부했던 기억이.. 그때 닭님들이 좀 바쁘셨다지 ㅠㅠ

눈물나오래 전

아 눈물난다ㅠㅠ

토끼때려당근오래 전

이씨.. 난 군대에 있었다.. 내게 2002년 월드컵은 붉은색이 아니라 국방색이였다..

정말오래 전

이거 보면서도 소름이 쫙... 한창 혈기왕성하던 스무살 때 이야기네..

어린고냥이오래 전

다시 봐도 너무 가슴뭉클하다 ㅠ 눈물나노 ㅠㅠ젠장..;;

이융오래 전

저때가 중2였는데ㅋㅋㅋㅋㅋ보는 내내미소가 떠나질 않는구만ㅋㅋㅋ진짜 축제였지 진짜 축제ㅎㅎ

오래 전

아 맞다 ㅋㅋ 일부러 이쁜 여자 옆에서 응원하다 골들어가면 끌어안고 그랬던 애들도 있었는데 ㅋㅋㅋ다 용서가되니깐

오래 전

스무살때인가.. 진짜 대단했었지 앞으로 살면서 우리나라에서 월드컵 개최하기도 쉽지않을거 같고...열번만 돌아도 40년이니까..

나그네1오래 전

이게 벌써 12년전이구나.. 하..

흐어엉헝오래 전

98년 이임생의 투혼 02년 백전노장 황선홍의 투지 거의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던 박지성 송종국 김남일의 절실함 페널티킥 실축하고 근 120분동안 죽어라 뛰어다녔던 안정환 이 모든게 합쳐져서 월드컵 4강이란 신화가 만들어진거지 . 지금 국대보면 한숨만 나온다 골먹히고도 좋다고 실실 쪼개는 윤석영 나라잃은 표정의 최강자 정성룡 지가 뭔가 대단한 선수정도 되는줄 착각하고 있는 기성용 진짜 제발 좀 정신들 좀 차려라 국가대표면... 나라를 위해 발탁 된 선수라면 적어도 국민들한테 실망은 시키지 마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추억팔이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