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해야 되는거 아는데

ㅎㅈ2014.06.14
조회1,764

니가 좋은 마음이 내 마음대로 없어지는건 아니잖아

안된다고 접자고 매일 되뇌이면서도 욕심이 생기는걸 어떡해

오늘 니가 좋아하는 애가 누군지 알았어

너무 부럽다 진짜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하루라도 그애로 살아보고 싶어

이젠 진짜 가능성 없는거고 포기하는게 맞는데

왜 더 좋아지고 더 보고싶고 더 갖고싶은거야

나도 짝사랑 그만 하고싶다 날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그래도 힘들어도 널 좋아할수밖에 없을것 같아

그게 아닌 생활은 상상이 안가네

ㅇㅈ이를 좋아하는 ㅇㅇ아 많이 좋아해

언젠가 이말을 너한테 직접 전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