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갑이고 난 재수하고 그 사람은 바로 들어가서 선후배임 톡할 때에는 인사 잘 받아주다가 어느순간 내 질문에 씹어서 그 이후로 내 인사도 안받아주고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쳐다볼 때도 있긴 있는데 그럼 이 때까지 어장관리 하다가 이제서야 싫은거 티내는거임?? 나를 싫어하는거 아는데도 그걸 알아서 너무 힘듦.. 왜 그런지 직접말하고 싶은데 말도 못하겠음.. 이때까지 톡으로만 얘기해서 또한 내 싫어하는거 티낼까봐 ... 이럴때 어떡해야됌?? 남자들 원래 이럼? ..............
내 자신이 싫어짐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갑이고 난 재수하고 그 사람은 바로 들어가서 선후배임
톡할 때에는 인사 잘 받아주다가 어느순간 내 질문에 씹어서
그 이후로 내 인사도 안받아주고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쳐다볼 때도 있긴 있는데
그럼 이 때까지 어장관리 하다가 이제서야 싫은거 티내는거임??
나를 싫어하는거 아는데도 그걸 알아서 너무 힘듦..
왜 그런지 직접말하고 싶은데 말도 못하겠음.. 이때까지 톡으로만 얘기해서
또한 내 싫어하는거 티낼까봐 ... 이럴때 어떡해야됌??
남자들 원래 이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