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24살취업준비생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벌써24살이다2014.06.14
조회185

올래남자 24살 취업준비생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전남 영암군에 어느 시골 산골에 한아버지에 농부에 아들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나와습니다. 다만 실업계로 나와지만

저는  고3때 실습계로 어느 경기도 화성시 에 샷시회사 생산직으로 취업햇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어서 묵묵히일  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 다하고  학교졸업후에도 다시 취업해서

 

지금 4년간 근무중입니다

 

저는 첫월급은 39만원 받아네요 약 2주일하고요

그리고 6개월뒤에 사원급은 받아습니다.

그래서 월급은 150만원 받네여 여기에서  작업수당 나오고요 그리고 특급수당별도로 추가가고요.

 

그리고 저는  학교실습계로 혼자 남아네요.

처음에 학교 친구8명하고 같이일해서요

그런데 2달 3달하고 6명다 그만두네여.  그리고 남음 2명도  졸업하구 그만두네요.

그리고 엣날에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이야기있는데

 

그리고 저는 묵묵히 혼자 남아서 4년간 근무하고있어요.

 

일잘해서 오래있는거아니고요.  그냥 친구 따라 안가고 묵묵히 나의 길은 선택햇습니다.

 

그런데 4년정도 가는데

 

월급이 150이면 너무적나요?

기본급이 88만원이고  나머지는 작업.및 특급수당입니다

기본시간만 일하면 88만원이네요;;;

 

그리고 회사가 좋은회사는아니고 중소기업정도인데 직원약 공장만 20명.. 실습학생하고.

 

그리고 이직해도  괜찮나요?

 

그리고 나이가 24살이라 한참 일하는나이라.   빨리성공하고싶은데. 힘들네요 물질적으로;;;

 

학년이 고등학교만 나와지만 다만 실업계지만 많이 무겁네여;;

 

그리고 고졸보다 대졸이 대우가좋네요;;       현실적으로;;

 

그리고 저는 제가 집사고 결혼하고 다 제힘으로 해야되요;

 

저는 아버지께서  2년전에 작고해서요.

 

그리고 아버지 작고하시고  아버지가 생전에 빛도없고 대출도 없고요

 

그리고 작고하시고 평생고생만하고 가셨네요.

 

 

남은거는 작은 물질적으로 남아네요.

 

엄마는 7살때 저 유치원때 집나가고요 현재 아무소식없고요;

 

그냥 엄마없다고 생각하네요  아무리 나를낳지만 엄마랑 이름이 아깝네여 현실적으로;

 

그리고 저는 여자 잘만나야해요 그리고 결혼도 잘해야하고요. 왜냐하면 엄마품못하고  살아와네요

 

그리고 빨리 나의길은 선택해야하네요. 물질적으로;;;현실적으로  환경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힘들네여.

 

다만 앞만보고가지만.  나이가24살이면 빨리 성공해야하나요?

 

그리고 24살이면 준비하는시간 별로없나요? 몇년이면 서른지만...그래서요

 

 

 

다만 저는 너무성실하고 너무 착한니다 .그리고 너무꼼꼼하고  사회에서는 너무착해도안되고

 

너무 성실해도안되고 너무 성실안해도 아니고 사회생활하고 너무 정보은 알고 알아습니다.

 

주변한경이 그래서요   그리고 앞으로 10년간 성공할수있으까요?

 

그리고 현재 돈모으거는데 약 4천만원정도 주거래는  기업은행에 있습니다.

 

그리고 약4천만원이돈은 제목숨이라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월급받고 입금만하고 적금이나 예금은 안하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주택청약은 약 10만원입금하고있어요

 

그리고.  약1년반정도 청약모으는데  이거 괜찮나여?

 

주택청약빼고 아무 거래는 안하고있어요. 다만 이거 목돈예금만하고 따로 월급은 생활비로 하고요

 

생활비는  토요일 일요일 일안하면 밥값은 제돈으로 사먹고요 그리고 기타 생활비 나가고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일안하면 혼자하는 시간이많아요

 

그리고 술. 담배. 안하고요.  친구 안만나고요 따로 사회친구없고요. 여자친구는 없고요

 

혼자 문화생활하고있어요 ..

 

그리고 사회친구는없고요 학교친구도 연락도안하고 너무 재밋없게 현재로 4년간 보냇네여;;

 

 

그리고  목돈은 농협이나. 기업은행이나. 국민은행이나 . 예금해도 어느상품이 좋나요?

 

위내용같이 

 

 

마지막까지 끝까지 읽어주셨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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