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화가나고 속상하여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 때는 08년 9월 1일 학교 개강을 하고 수업을 다 마친후 집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전 자차로 등.하교를 하는 학생(26세)입니다. 물론 학교다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왜 차를 가지고 다니느냐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시면서 읽어내려주세요. 모든 수업이 끝나고 학교내 실내주차장에서 차를 빼서 출구쪽으로 나오는 길이였습니다. 전 출구쪽으로 우회하는 길이였습니다. 좌.우측을 확인하고 ( 솔직히 좌측에는 기둥과 suv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 운전자 사각지대가 형성되었습니다 .ㅜㅜ ) 우측으로 진입도중 겁내 빠르게 직진하던 차량과 미묘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그 차량을 확인하고 브레이크를 밟았을때는 이미 차들이 긁혀버린상태였습니다. 사고지점에서 전 바로 정지하였고 상대방 차량은 사고지점에서 5~8 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정지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서행을 했다면 붙있히고 바로 정지했겠죠? 허나 5~8m 떨어진 곳에서 정지했다면 상대방이 얼마나 과속했는지 가늠할수 있습니다.) 일단 차에서 내려 운전자 먼저확인했습니다. 차보다는 일단 사람이 중요하니깐요. " 몸은 괜찮은세요? 어디다치신데는 없으세요? " 아 예 전 괜찮습니다 . 차가 문제가 있네요 " 매너 좋은 사람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는 ... (같은 학교 학생이니 좋게 끝날꺼라 생각했지만 ...) 그리고 나서 차들을 확인했습니다. 상대방 차량은 보조석 뒷자리 뒷문쪽과 휀다 , 휠이 많이 긁혀있는 상태였고 푹 들어가거나 찌그러진 곳은 없었습니다. 제차는 운전자쪽 앞 범퍼모서리 폐인트 벗겨진것과 휀다와의 충돌로 왼쪽라이트 부분이 깨졌습니다. 교통법상 직진차가 우선이기에 제가 가해자가 되고 상대방은 피해자가 되겠죠. 허나 피해자 (21) 의 차가 sm7 ( 피해자 아버지 차량입니다.) 이고 뽑은지 얼마되지 않아보여 수리비용이 조금 많이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피해자에게 " 실내주차장 내에 규정속도는 적혀있지 않지만 왜케 밟으셨어요 ?" 라고 물으니 " 브레이크 잡으면 박을꺼 같아서 더 밟았어요 " 그래서 속도가 얼만지 궁금해서 " 몇km ? ... " " 40 km..." 누가 주차장내에서 40 km 밟습니까 ;; 레이싱 선수도 아니고 ... 일단은 사고 처리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딱 봐도 긁힌 부분이 휠.뒷문쪽인데 휀다쪽이랑 겹쳐서 3판정도 해서 공업사에서 흥정만 잘하면 30~40 만원 정도 나올 견적이였습니다.(휠빼고 ..) 그정도 가격이면 현금이로 해결하려 했지만 피해자쪽이 공업사를 다녀와서 하는 소리가 100만원 이상이 나오는데 현금으로 줄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당연히 현금으로 못주죠 100만원이상이면 .. 하지만 우리에겐 이럴때 사용하라고 있는게 있지 않습니까 ?! 보험처리죠 !! 그럼 보험처리 하자고 했습니다. 그 피해자에게도 ( 어리니깐 쫌 교통사고에 대해 살짝 설명좀 했습니다.) 모든 사고가 뒤에서 박지않은 이상 100% 과실은 없으신거 알고계시죠. 물론 제가 과실은 더 많지만 제가 과실된 부분에 한에서 100% 보상해드릴테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서로 보험처리하고 접수하자고 했습니다. 저녁에 전화가 와서는 차 100% 수리해주실꺼죠? 아니면 병원갈꺼예요 ( 요지랄 하면서 협박? 같은 말도 안되는 소릴 지껄이고 ) 아 예 물론 제가 과실한 부분한에서 100% 보상해드려요. 그리고 전 이걸로 끝난건줄 알았습니다. (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하니깐 ) 다음날.. 제가 수업받고 있는 강의실로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알고 .. 그리고 하는 얘기가 어제는 100% 차수리해준다고 했는데 과실이 그쪽이 80 이고 제가 20 인데 모예요 100% 해주신다면서요 .. 겁내 어이없었습니다. 누가 보상안해주다나요 ? 제가 과실된 부분한에서 100% 해드리고요 제가 뒤에서 박은것도 아니고 100% 과실이 아니니깐 당연히 피해자도 몇퍼센트의 과실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 의해서는 보험회사가 알아서 해주는거예요 .. 아니 나이가 어려도 기본적인건 알고있어야지 이런것도 몰라서 어찌합니까 이해못하는 눈빛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설명해줬죠 . 아주 친절히 아주 천천히 아주 쉽게 .. 사고가 났잖아요.제가 뒤에서 박은게 아니니깐 제가 100% 과실이 아니죠? 모든 사고는 쌍방책임이 있잖아요. 보험회사에서 제가 80 이고 그쪽이 20 이래잖아요. 그럼 피해자(21)측이 차를 고칠때 제가 제가 수리비용의 80을 지불하고 제가 차를 고칠때 제 차의 수리비용의 20 을 그쪽 보험회사에서 지불하는거니깐 피해자가 현금으로 직접 주고 계산하고 그런거 없으니깐 오해없으시길 바라네요. 보험처리했으니깐 보험사 끼리 알아서 할 문제고 같은 학교 학생이니 좋게 끝냈음 좋겠네요. 한참을 설명하고 하는 소리가 .. " 아 제가 어제는 긴장해서 아픈지 몰랐는데 허리가 아파서 병원갈꺼니깐 그렇게 알고계세요" " 고모가 병원의사인데 고모가 정밀검사 해봐야 한다고 하네요 . 남들이 말하면 아니지만 그래도 의사가 말하니깐 검사 받아야 해요. 고모가 병원의사예요." 협박하냐? 개새 ... 어디서 또 들은얘기들은 많아가지고 머야 장난해 ? ㅅㅂ 어린넘의 쒜리 .. 아니 생각을 해봐도 뒤에서 심하게 박은것도 아니고 운전자쪽을 때려부순것도 아니고 앞에서 충돌한것도 아니고 보조석 뒷자리 문짝 긁힌걸로 허리가 아파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습니다. 어이가 없고 뒷통수 제대로 맞은거 같아서.. "병원가시면 가세요 저도 똑같이 병원가서 입원하면 되니깐 ..대신 치료비는 서로의 보험회사에서 처리하는거고 합의금은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가라고 했다. 학번도 한참아래고 나이도 어린놈의 쒜리가 협박질이고 어따가 돈뜯어낼려는 수작이여 너같은 놈은 군대가서 싸다구 겁내 맞아야지 정신차려야겠다. 그리고 다음날. 지겹다 이제... 피해자(21)의 어머니로 부터 전화가 왔다. 피해자 엄마인데 지금 병원에 왔는데 대신 접수해야 한다고 했다. 일단 보험처리한것은 대물접수로 했기에 인사접수로 바꾸고 접수번호 가르켜주고 병원접수하라고 했다. 피해자 어머니가 아니 사고가 어떻게 낫길래 허리가 아프냐면서 나한테 오히려 소리를 지르는거냐 --;; 사고가 어떻게 났냐고 저한테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아드님한테 들으셨지 않냐 전혀 허리가 아프고 그럴 사고가 아니였다. 아드님이 어떻게 말했길래 그러냐 라고 물어보자 " 자기는 10km 로 가고 있는데 옆에서 때려박았다." 요렇게 말했다고 했다. 겁내 어이없어서 .. 그럼 어머님 , 어머님 차량 확인해 보셨어요? 차량확인해 보면 그럴말씀 안하실텐데요 .라고 하니 차 안봤다 . 보험사에서 끌고 갔다. 라면서 말을 돌린다. 물론 제가 과실은 많은데 아드님은 10km 가 아니라 40 km 로 레이싱선수처럼 실내주차장을 밟으신거고요 . 제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시면은 실내주차장 cctv 확인해보시면 빠르게 밟은신거 확인하실수 있고요 ..차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운전자쪽이랑 전혀 먼 거리고 그리 심각하지도 않은데 허리가 아프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 라고 하니 불리하던지 그런건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할문제니깐 전화 끊자고 한다. 몰상식한 인간 . 대화가 안통하네.. 그리고 대물에서 인사사고로 바꾸고 끝난줄 알았더니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차 수리비용은 280 만원 들어가고 (공업사가 아닌 삼성차사업소로 들어갔다고 했다. 시불 걍 공업사로 쳐들어가지 사업소로 간다냐 .. 것도 판금도색하면 끝날문제인데 아예 문짝을 바꾼다나 ;;; ) 차가 사업소로 들어가서 평상시에 타고다니라고 렌트비에 피해자가 허리가 휘었다고(일단 패스) 통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한다. 양아치 쌔끼 .. 솔직히 저도 병원가서 들어누울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똑같은 x 되는거 같아서 참았더니 .. 아예 돈을 뜯어 낼라고 작정을 하네 .. 보험팀이랑 통화가 끝나고 난 진짜 이걸로 끝난줄 알았다. 몇일지난후 오늘 또 보험팀에서 전화왔다. 피해자(21)이 입원한다고 한다. 웃음밖에 안나왔다.어이가 없었다.허리가 휘어서 입원까지해 ? 그 미묘한 접촉사고인해 ? 전 아직 차 고치지도 않았습니다. 크게 부숴진것도 아니고 제가 크게 부숴졌으면 상대방 차량도 크게 손상을 입었겠지만 제 차를 안고치고 다닐만하면 상대방 차량은 안봐도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 그 상태에 허리가 휘어서 입원을 .. 아놔 진짜 돈뜯어낼라고 앰병을 하는구나 다시한번 말하지만 뒤에서 앞에서 운전자쪽을 때려 박은것도 아니고 기스난게 전부인데 그걸로 허리가 아프면 겁내 뻥치는거고 만약아프다 해도 속력이 있어서 급정거를 해서 아프다 하면 허리보다 목이 아파야 하는데 이거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정말 안갑니다. 그 미묘한 접촉으로 인해 휘웠으면 대한민국 운전자분들은 실수로 라도 미묘한 접촉이 있으면 다 휘어집니까 ? 허리가 휘어지는게 어린넘의 쒜리가 지금까지 지가 커오면서 자세가 나쁘거나 교정이 안되서 휘는게 더 말이 되지 않을까요 . 물론 과실이 제가 더 있기에 어쩔수 없지만은 .. 돈을 뜯어낼려고 아주 발악을 합니다. 진실이 거짓에 묻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울분이 터져나와서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썼지만 점점 글을 쓰면서 흥분해서 그런지 글에 두서없네요 ;; 다만 .. 빨리 좋게 끝났음 합니다. 피해자 21세 양아치 쒜리야 겁내 돈뜯어낼려고 앰병하지말고 걍 조용히 호스피랄에서 쳐나와라. 형이 사랑해주마 .
점점 억울해지는 사고
너무나 화가나고 속상하여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
때는 08년 9월 1일
학교 개강을 하고 수업을 다 마친후 집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전 자차로 등.하교를 하는 학생(26세)입니다.
물론 학교다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왜 차를 가지고 다니느냐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시면서 읽어내려주세요.
모든 수업이 끝나고 학교내 실내주차장에서 차를 빼서 출구쪽으로 나오는 길이였습니다.
전 출구쪽으로 우회하는 길이였습니다.
좌.우측을 확인하고
( 솔직히 좌측에는 기둥과 suv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 운전자 사각지대가 형성되었습니다 .ㅜㅜ )
우측으로 진입도중 겁내 빠르게 직진하던 차량과 미묘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그 차량을 확인하고 브레이크를 밟았을때는 이미 차들이 긁혀버린상태였습니다.
사고지점에서 전 바로 정지하였고 상대방 차량은 사고지점에서 5~8 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정지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서행을 했다면 붙있히고 바로 정지했겠죠?
허나 5~8m 떨어진 곳에서 정지했다면 상대방이 얼마나 과속했는지 가늠할수 있습니다.)
일단 차에서 내려 운전자 먼저확인했습니다.
차보다는 일단 사람이 중요하니깐요.
" 몸은 괜찮은세요? 어디다치신데는 없으세요?
" 아 예 전 괜찮습니다 . 차가 문제가 있네요 "
매너 좋은 사람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는 ...
(같은 학교 학생이니 좋게 끝날꺼라 생각했지만 ...)
그리고 나서 차들을 확인했습니다.
상대방 차량은 보조석 뒷자리 뒷문쪽과 휀다 , 휠이 많이 긁혀있는 상태였고 푹 들어가거나
찌그러진 곳은 없었습니다. 제차는 운전자쪽 앞 범퍼모서리 폐인트 벗겨진것과 휀다와의
충돌로 왼쪽라이트 부분이 깨졌습니다.
교통법상 직진차가 우선이기에 제가 가해자가 되고 상대방은 피해자가 되겠죠.
허나 피해자 (21) 의 차가 sm7 ( 피해자 아버지 차량입니다.) 이고 뽑은지 얼마되지
않아보여 수리비용이 조금 많이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피해자에게 " 실내주차장 내에 규정속도는 적혀있지 않지만 왜케 밟으셨어요 ?"
라고 물으니 " 브레이크 잡으면 박을꺼 같아서 더 밟았어요 " 그래서 속도가 얼만지 궁금해서
" 몇km ? ... " " 40 km..." 누가 주차장내에서 40 km 밟습니까 ;; 레이싱 선수도 아니고 ...
일단은 사고 처리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딱 봐도 긁힌 부분이 휠.뒷문쪽인데 휀다쪽이랑 겹쳐서 3판정도 해서 공업사에서
흥정만 잘하면 30~40 만원 정도 나올 견적이였습니다.(휠빼고 ..)
그정도 가격이면 현금이로 해결하려 했지만 피해자쪽이 공업사를 다녀와서 하는 소리가
100만원 이상이 나오는데 현금으로 줄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당연히 현금으로 못주죠 100만원이상이면 .. 하지만 우리에겐 이럴때 사용하라고 있는게
있지 않습니까 ?! 보험처리죠 !!
그럼 보험처리 하자고 했습니다.
그 피해자에게도 ( 어리니깐 쫌 교통사고에 대해 살짝 설명좀 했습니다.)
모든 사고가 뒤에서 박지않은 이상 100% 과실은 없으신거 알고계시죠.
물론 제가 과실은 더 많지만 제가 과실된 부분에 한에서 100% 보상해드릴테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서로 보험처리하고 접수하자고 했습니다.
저녁에 전화가 와서는 차 100% 수리해주실꺼죠? 아니면 병원갈꺼예요
( 요지랄 하면서 협박? 같은 말도 안되는 소릴 지껄이고 )
아 예 물론 제가 과실한 부분한에서 100% 보상해드려요.
그리고 전 이걸로 끝난건줄 알았습니다. (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하니깐 )
다음날..
제가 수업받고 있는 강의실로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알고 ..
그리고 하는 얘기가 어제는 100% 차수리해준다고 했는데 과실이 그쪽이 80 이고
제가 20 인데 모예요 100% 해주신다면서요 ..
겁내 어이없었습니다. 누가 보상안해주다나요 ? 제가 과실된 부분한에서 100% 해드리고요
제가 뒤에서 박은것도 아니고 100% 과실이 아니니깐 당연히 피해자도 몇퍼센트의 과실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 의해서는 보험회사가 알아서 해주는거예요 ..
아니 나이가 어려도 기본적인건 알고있어야지 이런것도 몰라서 어찌합니까
이해못하는 눈빛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설명해줬죠 . 아주 친절히 아주 천천히 아주 쉽게 ..
사고가 났잖아요.제가 뒤에서 박은게 아니니깐 제가 100% 과실이 아니죠?
모든 사고는 쌍방책임이 있잖아요. 보험회사에서 제가 80 이고 그쪽이 20 이래잖아요.
그럼 피해자(21)측이 차를 고칠때 제가 제가 수리비용의 80을 지불하고
제가 차를 고칠때 제 차의 수리비용의 20 을 그쪽 보험회사에서 지불하는거니깐
피해자가 현금으로 직접 주고 계산하고 그런거 없으니깐 오해없으시길 바라네요.
보험처리했으니깐 보험사 끼리 알아서 할 문제고 같은 학교 학생이니 좋게 끝냈음 좋겠네요.
한참을 설명하고 하는 소리가 ..
" 아 제가 어제는 긴장해서 아픈지 몰랐는데 허리가 아파서 병원갈꺼니깐 그렇게 알고계세요"
" 고모가 병원의사인데 고모가 정밀검사 해봐야 한다고 하네요 . 남들이 말하면 아니지만
그래도 의사가 말하니깐 검사 받아야 해요. 고모가 병원의사예요."
협박하냐? 개새 ... 어디서 또 들은얘기들은 많아가지고
머야 장난해 ? ㅅㅂ 어린넘의 쒜리 ..
아니 생각을 해봐도 뒤에서 심하게 박은것도 아니고 운전자쪽을 때려부순것도 아니고
앞에서 충돌한것도 아니고 보조석 뒷자리 문짝 긁힌걸로 허리가 아파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습니다. 어이가 없고 뒷통수 제대로 맞은거 같아서..
"병원가시면 가세요 저도 똑같이 병원가서 입원하면 되니깐 ..대신 치료비는 서로의
보험회사에서 처리하는거고 합의금은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가라고 했다.
학번도 한참아래고 나이도 어린놈의 쒜리가 협박질이고 어따가 돈뜯어낼려는 수작이여
너같은 놈은 군대가서 싸다구 겁내 맞아야지 정신차려야겠다.
그리고 다음날. 지겹다 이제...
피해자(21)의 어머니로 부터 전화가 왔다.
피해자 엄마인데 지금 병원에 왔는데 대신 접수해야 한다고 했다.
일단 보험처리한것은 대물접수로 했기에 인사접수로 바꾸고 접수번호 가르켜주고
병원접수하라고 했다.
피해자 어머니가 아니 사고가 어떻게 낫길래 허리가 아프냐면서 나한테 오히려 소리를
지르는거냐 --;; 사고가 어떻게 났냐고 저한테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아드님한테 들으셨지 않냐 전혀 허리가 아프고 그럴 사고가 아니였다.
아드님이 어떻게 말했길래 그러냐 라고 물어보자 " 자기는 10km 로 가고 있는데
옆에서 때려박았다." 요렇게 말했다고 했다.
겁내 어이없어서 .. 그럼 어머님 , 어머님 차량 확인해 보셨어요? 차량확인해 보면 그럴말씀
안하실텐데요 .라고 하니 차 안봤다 . 보험사에서 끌고 갔다. 라면서 말을 돌린다.
물론 제가 과실은 많은데 아드님은 10km 가 아니라 40 km 로 레이싱선수처럼 실내주차장을
밟으신거고요 . 제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시면은 실내주차장 cctv 확인해보시면 빠르게
밟은신거 확인하실수 있고요 ..차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운전자쪽이랑 전혀 먼 거리고
그리 심각하지도 않은데
허리가 아프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 라고 하니 불리하던지 그런건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할문제니깐 전화 끊자고 한다. 몰상식한 인간 . 대화가 안통하네..
그리고 대물에서 인사사고로 바꾸고 끝난줄 알았더니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차 수리비용은 280 만원 들어가고 (공업사가 아닌 삼성차사업소로
들어갔다고 했다. 시불 걍 공업사로 쳐들어가지 사업소로 간다냐 .. 것도 판금도색하면
끝날문제인데 아예 문짝을 바꾼다나 ;;; ) 차가 사업소로 들어가서 평상시에 타고다니라고
렌트비에 피해자가 허리가 휘었다고(일단 패스) 통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한다.
양아치 쌔끼 .. 솔직히 저도 병원가서 들어누울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똑같은 x 되는거 같아서
참았더니 .. 아예 돈을 뜯어 낼라고 작정을 하네 ..
보험팀이랑 통화가 끝나고 난 진짜 이걸로 끝난줄 알았다.
몇일지난후 오늘 또 보험팀에서 전화왔다.
피해자(21)이 입원한다고 한다.
웃음밖에 안나왔다.어이가 없었다.허리가 휘어서 입원까지해 ?
그 미묘한 접촉사고인해 ? 전 아직 차 고치지도 않았습니다. 크게 부숴진것도 아니고
제가 크게 부숴졌으면 상대방 차량도 크게 손상을 입었겠지만 제 차를 안고치고 다닐만하면
상대방 차량은 안봐도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
그 상태에 허리가 휘어서 입원을 .. 아놔 진짜 돈뜯어낼라고 앰병을 하는구나
다시한번 말하지만 뒤에서 앞에서 운전자쪽을 때려 박은것도 아니고 기스난게 전부인데
그걸로 허리가 아프면 겁내 뻥치는거고 만약아프다 해도 속력이 있어서 급정거를 해서
아프다 하면 허리보다 목이 아파야 하는데 이거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정말 안갑니다.
그 미묘한 접촉으로 인해 휘웠으면 대한민국 운전자분들은 실수로 라도 미묘한 접촉이
있으면 다 휘어집니까 ? 허리가 휘어지는게 어린넘의 쒜리가 지금까지 지가 커오면서
자세가 나쁘거나 교정이 안되서 휘는게 더 말이 되지 않을까요 .
물론 과실이 제가 더 있기에 어쩔수 없지만은 ..
돈을 뜯어낼려고 아주 발악을 합니다.
진실이 거짓에 묻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울분이 터져나와서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썼지만
점점 글을 쓰면서 흥분해서 그런지 글에 두서없네요 ;;
다만 .. 빨리 좋게 끝났음 합니다.
피해자 21세 양아치 쒜리야 겁내 돈뜯어낼려고 앰병하지말고 걍 조용히 호스피랄에서
쳐나와라.
형이 사랑해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