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빌라건물 1층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건물은 총 5층이구요. 식당영업은 12시까지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제가 영업하고 있는 음식점에 대한 입주자들의 불만때문입니다.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 둘째 냄새가 위로 올라와서 창문을 열고 살수 없다는 것 셋째로 빌라주변이 너무 더러워 진다는 것 입니다. 저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애초에 건물이 지어질때 1층은 상가로 정해져있었고 저 이전에도 이미 두차례 음식점을 했던 자리인데 어느정도 감안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냐 입니다. 입주자 대표 분의 주장은 근린상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요구하는 것들을 다 수용해달라는 입장입니다. 최대한 저도 피해를 끼치는 입장인 것을 알고 맞춰드리려 했으나 하루에도 여러차례(바쁜 영업시간대에)오셔서 화장실문을 세게 닫지말라 손님에게 조용하게 해달라 등등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번에 반창회를 하게되는데 그 자리에 제가 참석하길 바라시고 입주자들의 불만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궁금한 점은 제가 주장할 권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월세로 들어와 있는 가게고 사업자등록증 및 영업허가증은 받고 영업 중입니다. 저는 이 가게가 생계수단이고 점점 더 번창시켜야하는 입장인데 가게를 어떻게 하면 더 번창시켜야할까 고민하기도 바쁜데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힘듭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376
빌라1층에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제가 영업하고 있는 음식점에 대한 입주자들의 불만때문입니다.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 둘째 냄새가 위로 올라와서 창문을 열고 살수 없다는 것 셋째로 빌라주변이 너무 더러워 진다는 것 입니다.
저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애초에 건물이 지어질때 1층은 상가로 정해져있었고 저 이전에도 이미 두차례 음식점을 했던 자리인데 어느정도 감안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냐 입니다.
입주자 대표 분의 주장은 근린상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요구하는 것들을 다 수용해달라는 입장입니다.
최대한 저도 피해를 끼치는 입장인 것을 알고 맞춰드리려 했으나 하루에도 여러차례(바쁜 영업시간대에)오셔서 화장실문을 세게 닫지말라 손님에게 조용하게 해달라 등등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번에 반창회를 하게되는데 그 자리에 제가 참석하길 바라시고 입주자들의 불만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궁금한 점은 제가 주장할 권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월세로 들어와 있는 가게고 사업자등록증 및 영업허가증은 받고 영업 중입니다.
저는 이 가게가 생계수단이고 점점 더 번창시켜야하는 입장인데 가게를 어떻게 하면 더 번창시켜야할까 고민하기도 바쁜데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힘듭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