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나는 그녀는 애딸린 이혼녀입니다
그녀는 한번상처가 있어 저는 항상보듬어주자
내가 이여자 평생 책임지자라는 생각으로
정성다하여 제마음 표현하고 행동하고 하였습니다
저보다 그녀를 더챙겼습니다 이사람이 제전부였으니깐요
그녀는 현실에 점점 지쳐가더군요
물론 저의 잘못이지요 6년 사귀면서 결혼하자했지
실천에 옮긴건 없네요 사는게 맘대로 안되는지라. .
그녀는 짜증을 많이 냅니다 현실이 버거운거죠
집에서는 욕하고 남자만나고 다닌다고
저는 확신은 주지못하고 사랑에 마음만 커서 옆에서
집착아니 잔소리하고 물론 첨부터 그러지는 않았는데
첨에는 오빠처럼 나한테 잘해준사람 없다 최고다. .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한테 지친다 질린다
표현하며 헤어지자 소리를 자주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잡았지요 그녀가 저의전부니깐요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또 이별을 통보합니다
저는 또 갑자기 왜그려냐 늘하던것처럼 또 안좋은일있나
오빠가 잘할께 하고 잡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단호합니다
전번까지 바꾸면서 절밀어냅니다.
그리고 전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금요일 이별하고 주말을 그냥 넘기고 월요일 집에 찾아가서
만났으나 쌩하고 들어가버립니다.
담날 또 찾아가서 손목을 잡고 또빕니다.
늘 그랬던거처럼 소리지른다 욕하고 마침 어머님이
나오시는바람에 손목을 놓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란 생각에 이름을 불렸습니다.
그녀는 바뀐전번으로 문자하여 저한테 미쳤나
욕하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생겼답니다.
저한테 헤어지자하고 담날고백받아서 사권답니다.
그남자는 직장동료이고 동갑이고 자기한테 잘해준답니다
그친구도 여친이 있는 상태였고 헤어졌다 사겼다 반복하는
상황이고 다같이 직장을 다니다 그친구 여친은 현재그만둔
상태랍니다.
좋다는데 행복해라하고 놓아주었습니다.
삼주를 저혼자 속앓이하다 너무 보고싶고 마음이 안좋아서
만나자는 생각보다 한번보고 싶단 생각으로 집앞에 또 찾아갔습니다.
그녀를 만났고 이런저런 얘길하면서 오늘 드라이브 갔다왔네요
그리고 저는 이친구를 놓기싫었기에 흔들없습니다.
6년이란 세월이 아무것도 아니냐고 니 지금선택 잘못된거라고
오빠한테 지쳐서 잠깐 설레임에 다른남자 만날수있다고
그리고 타일렸습니다.
니잘못된 행동때문에 그남자 여친도 나도 상처받지 안겠냐
자기는 상관없답니다.
이친구랑 결혼할껏두 아니고 그냥좋답니다.
그리고 내가 왜 욕먹냐 다들 결혼한것두 아니고 서로 맘이
변해서 다른사람 만나는건데 뭐어때이런네요
불을 보듯 뻔합니다 회사에서 알았을때 욕먹을것도 뻔하고
집에서 저아닌 다른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을때도 뻔하게 욕먹을꺼고
그래서 저는 자존심이고 뭐고 니만 제자리로 돌아오면 된다
그럼 아무일없다 너하나때문에 지금 상처받는 사람이 몇명이냐
사람들한테 그녀가 손가락질 받는것두 싫고 물론 제욕심에
그녀를 잡고 싶음 맘이 더큼니다.
너는 원래부터 내꺼였고 나 내꺼 찾을꺼다 그러니 돌아와라하니
생각해보겠답니다.
근데 그남자가 너무 좋다네요
욕글은 자제해 주시고 현실적인 답변부탁합니다.
저는 그녀를 놓을수가 없습니다.
힘들꺼 뻔히 보이는데 불나방처럼 뛰어들려 합니다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 . .
그녀를 잡아야 할까요 놓아야 할까요
그녀는 한번상처가 있어 저는 항상보듬어주자
내가 이여자 평생 책임지자라는 생각으로
정성다하여 제마음 표현하고 행동하고 하였습니다
저보다 그녀를 더챙겼습니다 이사람이 제전부였으니깐요
그녀는 현실에 점점 지쳐가더군요
물론 저의 잘못이지요 6년 사귀면서 결혼하자했지
실천에 옮긴건 없네요 사는게 맘대로 안되는지라. .
그녀는 짜증을 많이 냅니다 현실이 버거운거죠
집에서는 욕하고 남자만나고 다닌다고
저는 확신은 주지못하고 사랑에 마음만 커서 옆에서
집착아니 잔소리하고 물론 첨부터 그러지는 않았는데
첨에는 오빠처럼 나한테 잘해준사람 없다 최고다. .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한테 지친다 질린다
표현하며 헤어지자 소리를 자주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잡았지요 그녀가 저의전부니깐요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또 이별을 통보합니다
저는 또 갑자기 왜그려냐 늘하던것처럼 또 안좋은일있나
오빠가 잘할께 하고 잡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단호합니다
전번까지 바꾸면서 절밀어냅니다.
그리고 전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금요일 이별하고 주말을 그냥 넘기고 월요일 집에 찾아가서
만났으나 쌩하고 들어가버립니다.
담날 또 찾아가서 손목을 잡고 또빕니다.
늘 그랬던거처럼 소리지른다 욕하고 마침 어머님이
나오시는바람에 손목을 놓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란 생각에 이름을 불렸습니다.
그녀는 바뀐전번으로 문자하여 저한테 미쳤나
욕하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생겼답니다.
저한테 헤어지자하고 담날고백받아서 사권답니다.
그남자는 직장동료이고 동갑이고 자기한테 잘해준답니다
그친구도 여친이 있는 상태였고 헤어졌다 사겼다 반복하는
상황이고 다같이 직장을 다니다 그친구 여친은 현재그만둔
상태랍니다.
좋다는데 행복해라하고 놓아주었습니다.
삼주를 저혼자 속앓이하다 너무 보고싶고 마음이 안좋아서
만나자는 생각보다 한번보고 싶단 생각으로 집앞에 또 찾아갔습니다.
그녀를 만났고 이런저런 얘길하면서 오늘 드라이브 갔다왔네요
그리고 저는 이친구를 놓기싫었기에 흔들없습니다.
6년이란 세월이 아무것도 아니냐고 니 지금선택 잘못된거라고
오빠한테 지쳐서 잠깐 설레임에 다른남자 만날수있다고
그리고 타일렸습니다.
니잘못된 행동때문에 그남자 여친도 나도 상처받지 안겠냐
자기는 상관없답니다.
이친구랑 결혼할껏두 아니고 그냥좋답니다.
그리고 내가 왜 욕먹냐 다들 결혼한것두 아니고 서로 맘이
변해서 다른사람 만나는건데 뭐어때이런네요
불을 보듯 뻔합니다 회사에서 알았을때 욕먹을것도 뻔하고
집에서 저아닌 다른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을때도 뻔하게 욕먹을꺼고
그래서 저는 자존심이고 뭐고 니만 제자리로 돌아오면 된다
그럼 아무일없다 너하나때문에 지금 상처받는 사람이 몇명이냐
사람들한테 그녀가 손가락질 받는것두 싫고 물론 제욕심에
그녀를 잡고 싶음 맘이 더큼니다.
너는 원래부터 내꺼였고 나 내꺼 찾을꺼다 그러니 돌아와라하니
생각해보겠답니다.
근데 그남자가 너무 좋다네요
욕글은 자제해 주시고 현실적인 답변부탁합니다.
저는 그녀를 놓을수가 없습니다.
힘들꺼 뻔히 보이는데 불나방처럼 뛰어들려 합니다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