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 저의 전남친도 고3 1년3개월 정도 사겼는데요 저번주 일요일에 헤어졌어요..저희 둘 고3인 공부가중요할시기인데 전 솔직히 중학교때부터 춤 하나만믿고 바라와서 사실..학생 신분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도 걍 신경을안쓴 사람이고 제 전남친은 중학교때 공학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 신경 안쓰고 교재도 안할뿐더러 남자들이랑만 놀며 공부도 죽기살기로 열심히해 인문계고 까지들어갔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들었어요 그러다 고2때 제 전남친이 제가 연습하던 연습실겸 학원에서 만나게되었죠..사실 전 그때 관심없었어요 오로지 춤만 열심히 연습했죠..그런데 제 남친은 무뚝뚝에 표현도 안할뿐더러 숫기가 전혀없는 성격인데 연습실서 두달정도 매일 보다 어느날 갑자기 과자를 주더니 톡도 먼저와 몇번하게되었어요 전 솔직히 연락끼지 하게될거라 생각도못햇거든요..그아이 성격이 전혀 이럴성격이아니라서..그래서 항상보고 그러다보니 전 그친구가 절 좋아한다고 느낌이왔어요ㅋㅋ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 사귄 사람은 제가 첨이라고 했어요 그러다 주변친구한테 제전남친 은 중학교때 여자에전혀 관심없고 안사귈줄알앗는데 어느날갑자기 그친구가 제전남친이 저랑 잘되보고싶다고 연락을 햇다고 저에게 전해주더라구요..순간 전 너무좋앗죠ㅎㅎ 그렇게 알콩달콩 남부럽지않게 저희둘은 모든게첨이고 다른사람들과는 조금은 특별한연애를하게되엇죠 팀원사람들과 약속한게잇는데 연애금지였어요 그런데 비밀연애를 2달하다가 제가 사귄다고 팀원에게말햇는데..실망을 하셨죠..마음 먹고 말한거니 뒷일감당하고있었죠 시간 지나다보니 학원사람들도 저희 어울린다고 사귀는게 넘 사랑스럽다며 좋아해주셨어요 그렇게 200 일 300 일 지나다보니 서로 잘안다투다가 점점 다투게되었죠..서로 동갑인지라 자주다투고 화해하고 서로미안하다고하고..1년이 되다보니 저희둘 위기까지 몇번있었어요..그런데도 연락은 끊겨도 2일? 그러다 서로 못참아서 화해하고 연락햇죠..남들은 크게싸우면 한달, 두달 연락안한다고하던데..저희 그런일이없었어요..그래도 서로 티격태격 하다 요번에 크게 싸웠는데..전 남친 표현에 서운한게 커서 남친에게 나한테 넘익숙해진것같다며 자꾸 부추기며 말햇더니 남친이 생각을많이 햇는지..저한테 힘드냐고 묻길래 제가 응 이라고 답햇더니 헤어지자고..우리 고3이고 연애할시기는 아닌것같다며..이해갔어요 남친은 공부를 죽기살기로 열심히 하는 친구였기에 이해햇는데...너무 갑자기라..제가 계속잡았어요..이건 아니라며 서로헤어지는방법 보다 다른 방법도 많다며 다시 생각해달라고 미안하다고..그런데 남친은 미안하다고 욕해도좋고 그만하자고 나보다 더 좋은 남자만날수 있다며 첨과 맘바껴서미안하다며.. 그래도 전 계속 이건 아니라고..햇는데 안통하더라구요..그만하자고 ..그래서 제가 일욜보자고 햇더니 맘 약해진다며 안본다고햇는데 제가 계속 부탁하며 저번주일욜 마지막으로 보게됫는데..마지막으로 손까지잡고 안기도햇는데 걍..평소랑같았는데..이별이란걸 알기에..슬펏어요..그래서 울게됫죠..남친은 감정을숨기려는건지..아무런표정없엇어요..제가 안겨서우니 안아주며 토닥토닥해주고..그러다 제가 마지막으로 나에대한 맘없냐햇더니..
끄덕 이더라구요..또 진짜 공부때문이냐햇더니 공부때문이라고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어쩔수없지 라며 진심으로 사랑했엇다고..고맙고 추억으로 남앗으면좋겠다고 하니 제전남친이 좋은여자였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다 계속 안겨잇다 전 남친이 연락하고지내자며 그래서 친한친구되기로하고 마지막으로 슬프지만..평소처럼 좋게 헤어지고 제가 먼저 도서관가는 전남친에게 열심히공부해라며 톡을햇죠 그러다 아무렇지 않은척 우리둘은 그냥 친구사이로톡하며 연락해라고하고 끝냇죠..그러다 2일 연락안하다 제가 못참아 자냐고 톡하고..또 2일지나 못참아서 자냐고 톡하고 전남친이 머하고지내냐 묻다가 답해주고 5개월동안 죽기살기로 공부한다면서그러더군요..그러다 다른 이야기나누다..제친구에게 말하니 이제 걔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기다리면 온다고..정말 오겠죠..? 제발 수능 다 끝나면 제남친이 다시돌아와줬음 좋겟어요..일단 또 연락하지않고 기다려볼려구요...오겟죠..??큰 꿈이지만..다시 수능끝남 맘바껴줫음하네요...
다시 안돌아올까요..?.. 댓글부탁해요..
끄덕 이더라구요..또 진짜 공부때문이냐햇더니 공부때문이라고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어쩔수없지 라며 진심으로 사랑했엇다고..고맙고 추억으로 남앗으면좋겠다고 하니 제전남친이 좋은여자였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다 계속 안겨잇다 전 남친이 연락하고지내자며 그래서 친한친구되기로하고 마지막으로 슬프지만..평소처럼 좋게 헤어지고 제가 먼저 도서관가는 전남친에게 열심히공부해라며 톡을햇죠 그러다 아무렇지 않은척 우리둘은 그냥 친구사이로톡하며 연락해라고하고 끝냇죠..그러다 2일 연락안하다 제가 못참아 자냐고 톡하고..또 2일지나 못참아서 자냐고 톡하고 전남친이 머하고지내냐 묻다가 답해주고 5개월동안 죽기살기로 공부한다면서그러더군요..그러다 다른 이야기나누다..제친구에게 말하니 이제 걔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기다리면 온다고..정말 오겠죠..? 제발 수능 다 끝나면 제남친이 다시돌아와줬음 좋겟어요..일단 또 연락하지않고 기다려볼려구요...오겟죠..??큰 꿈이지만..다시 수능끝남 맘바껴줫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