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이야기 2탄 (밑의 글은 에러. 이걸 클릭)

몰리2014.06.15
조회6,972


아까 몰리이야기 2탄 올렸는데 어찌 된 것인지 글이 안열리네요.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관리자분은 이 글 보시면, 이거 밑의 에러난 포스팅 "몰리 이야기 2탄"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지워지지도 않네요.





1탄은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밑에 링크.

http://pann.nate.com/talk/322922487?listType=c&page=1






그럼 요번에도 산책을 하러 가보겠습니다.











몰리와 몰리 전 남친 사진입니다.


 


Q1) 어느 쪽이 몰리일까요?














 



산책 전에 뭘 좀 먹입니다.

"지친 개가 행복한 개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없으면 어쩔 수 없고...

야튼, 그런고로 산책을 갑니다.














 



Q2) 등에 붙어있는 비닐 같은 거는 무엇일까요?












 



성견이 되고 나서 털이랑 자태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제가 좀 멀어진 걸 보더니...













 
















 


달리자!!!









 


제가 달리면 녀석도 달립니다.









 















 
















 



지쳤으니 돌아가자꾸나.













 











 



퍼질러져서 쉬는 몰리













 



에너지가 돌아오자 말자 뭔가 재미있는 거 없나 하고 두리번 거립니다.








 

 


무엇을 찾는지 자꾸 찾네요.








 

 


하이파이브를 하면 재밌는 걸 주겠다!














옛다~













 



앙? 이게 뭐야













 



이리 깨물고













 



저리 깨물고













 



완전 꿀 잼!!













 



개 껌을 주면 그 자리에서 조집니다.

다른 개들은 며칠 걸리던데...














성견이 되어서 가장 업그레이드 된 건 목털.













여기서 최근 우리 집에 합류한 한 녀석도 소개하지요.

난 거북이 vs 와이프는 뱀 이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와이프가 이겼습니다.



 


애멀 콘 스테이크 종입니다.









 



몰리 성격 상 죽이지는 않겠지만 혹시라도 긁어버리기라도 한다면 이 녀석에겐 치명적일 수 있어서 당분간 둘의 컨택은 피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난 집을 크게 해주마.

넌 몸을 크게 만들어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