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오타,띄어쓰기 양해바랍니다. 저는 2살 많은 남자친구와 600일넘게 만나고 있습니다 둘 다 같은지역이고.. 집은 차타고 20분정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만나고있는데 한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대립이 되요.. 만나는 문제인데요.. 연예초때는 오빠가 먼저 고백해서 만나게 된 경우라 그런지 퇴근하고 8시 반정도 되면 늘 저희동네에 와서 밥먹고 차도마시고 얘기도하고.. 물론 지금이 그때와 똑같을 수 없다는건 알아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주말이되거나 쉬는날이되면 제가 보는거냐고 물어봐야 그때 응 보자 이래요. 물론 보면 또 잘 놀고 하죠.. 근데 거의 90프로 가까이 제가..우리봐? 몇시에봐? 이번엔 어디가볼까?.... 오빠가먼저 우리 보자..어디가자..하지않아요 나중에는.. 나를 보기시른데 내가 보자고해서 보는건가.. 쉬고싶은데 내가 귀찮게하는건가 싶어지고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먼저말을안하니 내가하게된다.. 내가 말을 할때마다 저런생각이든다.. 오빠가 먼저 말해주면 안되겠냐..했죠 항상 알았다고하는데.. 저는 큰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문제로 싸울때마다 오빠는 자기가 노력하는게 보이지않느냐 하는거고 저는 답답함에 또 싸우고.. 제생각은 그래요.. 좋아하는사람 얼굴보고싶고 같이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싶고 얘기도하고..그러고싶거든요 멀리 장거리연예도아니고.. 같은지역에살면서.. 그제 이 문제로 얘기가나와서 더이상싸우고싶지않고 제가 예민하게구는거같이 생각이드니까 내가 왜이런 생각을 해야하는지 모르겟다고 지금까지 이랬으니 앞으로도 이럴거같아서 더이상 못만나겟다고.. 짜증내는 내가 너무 짜증이난다고 했죠.. 그랬더니 오빠는 어떤날은 아무것도하기싫고 온종일 집에 있고싶은날이 있데요.. 그런건 저도 당연히 이해하죠 쉴때마다 무조건 날 만나야해!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원하는건 서로 보는 약속을 잡을때 물론 제가 잡을수도 있고 오빠가 저를 보고싶을땐 이때보자 했으면 좋겟는데 그런게없어요.. 그 주에 한번도 안봤는데 다음날이 같이쉬는 주말이되면.. 그 전날 저는.. 보는건지 안보는건지 말해줘야 다른약속을 잡던.. 언제쯤일어나던 계획이 되는데.. 오빤 전혀 신경을 안쓰죠.. 그러다 9시쯤되서 제가 내일 만나는거냐고하면 그러자고.... 제가 귀찮은데 내가 만나자고하는거냐고 오빠의 솔직한 마음을 알아야 나도 이해를 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날 자기가 어떤일이 생길줄 알고 약속을 잡냐고.. 이때 제가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전날 만나자고햇다가 다음날 갑자기 일이생겨버릴까바 이제껏 말을 안한건가요? 그러면 저는.. 무슨일이없고.. 본인이 쉬고싶지 않아도 되는 그 날 만나는건가요.. 그래서 제가 나랑미리 약속을햇다고해서 무조건 나랑 만나는건 아니고 융통성있게.. 나랑만나자고 약속은 했지만 정말 더 중요한일이 생기면 그 약속을 지키면되고.. 나를 먼저 만나도 되는 상황이면 나를 보면되지않냐 햇더니.. 이해가안된데요.. 저도이해가안되네요.. 제가 무리한건가요?.. 그렇다고 오빠가나쁜건아니에요.. 노력하는것도 보여요.. 무척이나 활동적으로 돌아다니는 저때문에 자주 여행도다니고.. 근데 평소에 그냥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할때 저런행동때문에..이제 반포기 상태네요 자꾸만나는거에 집착하는 사람같고.. 어쩔땐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 싶고.. 오늘이 일요일인데.. 이번주에 쉬는날이 오늘로 3일째인데.. 여전히 보자는 말은 없네요..ㅎㅎ 톡으로만.. 그리고 아까는 낮잠자야겟다는 전화만.. 제가부담스러운걸까요.. 일주일에 한번보는게 힘들까요.. 왜 헤어지자고하면 잡으면서.. 이게 뭔지.. 오빠의입장을 생각해보려고해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젠너무답답해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어떤가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집착하는걸까요..
이해되지 않는 커플(제고민을 들어주세요)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오타,띄어쓰기 양해바랍니다.
저는 2살 많은 남자친구와 600일넘게 만나고 있습니다
둘 다 같은지역이고.. 집은 차타고 20분정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만나고있는데 한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대립이 되요..
만나는 문제인데요.. 연예초때는 오빠가 먼저 고백해서 만나게 된 경우라 그런지 퇴근하고 8시 반정도 되면 늘 저희동네에 와서 밥먹고 차도마시고 얘기도하고..
물론 지금이 그때와 똑같을 수 없다는건 알아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주말이되거나 쉬는날이되면 제가 보는거냐고 물어봐야 그때 응 보자 이래요.
물론 보면 또 잘 놀고 하죠..
근데 거의 90프로 가까이 제가..우리봐? 몇시에봐?
이번엔 어디가볼까?....
오빠가먼저 우리 보자..어디가자..하지않아요
나중에는.. 나를 보기시른데 내가 보자고해서 보는건가.. 쉬고싶은데 내가 귀찮게하는건가 싶어지고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먼저말을안하니 내가하게된다..
내가 말을 할때마다 저런생각이든다.. 오빠가 먼저 말해주면 안되겠냐..했죠
항상 알았다고하는데.. 저는 큰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문제로 싸울때마다 오빠는 자기가 노력하는게 보이지않느냐 하는거고 저는 답답함에 또 싸우고..
제생각은 그래요.. 좋아하는사람 얼굴보고싶고 같이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싶고 얘기도하고..그러고싶거든요
멀리 장거리연예도아니고.. 같은지역에살면서..
그제 이 문제로 얘기가나와서 더이상싸우고싶지않고 제가 예민하게구는거같이 생각이드니까 내가 왜이런 생각을 해야하는지 모르겟다고 지금까지 이랬으니 앞으로도 이럴거같아서 더이상 못만나겟다고..
짜증내는 내가 너무 짜증이난다고 했죠..
그랬더니 오빠는 어떤날은 아무것도하기싫고 온종일 집에 있고싶은날이 있데요..
그런건 저도 당연히 이해하죠 쉴때마다 무조건 날 만나야해!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원하는건 서로 보는 약속을 잡을때 물론 제가 잡을수도 있고 오빠가 저를 보고싶을땐 이때보자 했으면 좋겟는데 그런게없어요..
그 주에 한번도 안봤는데 다음날이 같이쉬는 주말이되면.. 그 전날 저는.. 보는건지 안보는건지 말해줘야 다른약속을 잡던.. 언제쯤일어나던 계획이 되는데..
오빤 전혀 신경을 안쓰죠..
그러다 9시쯤되서 제가 내일 만나는거냐고하면 그러자고....
제가 귀찮은데 내가 만나자고하는거냐고 오빠의 솔직한 마음을 알아야 나도 이해를 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날 자기가 어떤일이 생길줄 알고 약속을 잡냐고..
이때 제가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전날 만나자고햇다가 다음날 갑자기 일이생겨버릴까바 이제껏 말을 안한건가요?
그러면 저는.. 무슨일이없고.. 본인이 쉬고싶지 않아도 되는 그 날 만나는건가요..
그래서 제가 나랑미리 약속을햇다고해서 무조건 나랑 만나는건 아니고 융통성있게..
나랑만나자고 약속은 했지만 정말 더 중요한일이 생기면 그 약속을 지키면되고..
나를 먼저 만나도 되는 상황이면 나를 보면되지않냐 햇더니.. 이해가안된데요.. 저도이해가안되네요..
제가 무리한건가요?..
그렇다고 오빠가나쁜건아니에요.. 노력하는것도 보여요..
무척이나 활동적으로 돌아다니는 저때문에 자주 여행도다니고.. 근데 평소에 그냥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할때 저런행동때문에..이제 반포기 상태네요
자꾸만나는거에 집착하는 사람같고..
어쩔땐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 싶고..
오늘이 일요일인데.. 이번주에 쉬는날이 오늘로 3일째인데.. 여전히 보자는 말은 없네요..ㅎㅎ
톡으로만.. 그리고 아까는 낮잠자야겟다는 전화만..
제가부담스러운걸까요.. 일주일에 한번보는게 힘들까요.. 왜 헤어지자고하면 잡으면서..
이게 뭔지.. 오빠의입장을 생각해보려고해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젠너무답답해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어떤가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집착하는걸까요..